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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화재 당한 한인에 생활보조금 전달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3/03/18 [08:11]

  © 뉴욕일보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은 화재를 당해 생활이 어려운 한인 최모씨에게 14일 긴급 구호금 1,200 달러를 전달했다. 최모씨는 플러싱의 한 아파트 6층에 살고 있는데 15일(수) 오전 7시 5층에서 일어난 불로 큰 피해를 입었다. 이 자리에서 21희망재단 재정위원장 김준택 이사는 "예기치 않은 화재로 인해 고통이 크겠지만 절대로 희망을 잃지 마시기 바란다"고 위로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준택 이사, 화재 피해자 최모씨, 김용선 이사. [사진 제공=21희망재단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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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3/18 [08:11]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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