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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베트남참전유공자전우회 신년하례식 "자유·평화 수호!"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3/01/31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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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베트남참전유공자전우회 신년하례식 "자유·평화 수호!"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3/01/31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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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플러싱 산수갑산 2식당에서 열린 뉴욕베트남참전유공자전우회 2023년 신년 하례식에서  백돈현 회장(둘째줄 왼쪽 네번째)이 임원진, 전직 회장단 및 전우들및 김삼남 미주총연위원장, 남성복펜실베니아 월남참전전우회 회장 등과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통일" 구호를 외치며 기념 촬영 했다. [사진 제공=뉴욕베트남참전유공자전우회]

 

뉴욕베트남참전유공자전우회(회장 백돈현) 2023년 신년 하례식을 26일 플러싱에 있는 산수갑산2식당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백돈현 회장은 "뉴욕베트남참전유공자전우회를 29년 전 1994년 5월 창립한 심재희 회장께 감사드린다. 지난해 국군포로탈북자환영회, 유엔본부 앞 시위, 뉴욕한인회 창립 62주년 기념식, 제1회 뉴욕아시안문화유산 축제 퍼레이드, 뉴욕시 메모리얼데이 퍼레이드, 8월10일  고엽제의 날 행사 참가, 뉴욕총영사 면담, 뉴욕과 뉴저지 전우 180명 명예 회원증(VVA Card) 발급, 9월20일 김용휴 장군 추모식 참석(홍종태 회장 등 뉴욕및 미동부지역 30여개 단체 참석), 윤석열 대통령 방미 환영식 등에 참석했다. 오는 3월25일(토)  미국월남참전전우회 VVA 126와 함께 월남전 Veterans Day 퍼레이에 참가하여 브루클린 브리지를 횡단하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욕일보

뉴욕베트남참전유공자전우회 백돈현 회장(오른쪽 끝)이 제14대 2기 신임 임원진-서병문 수석 부회장, 양상훈 부회장, 송태보 부회장및 총무, 함동윤 이사장과 김채영 부이사장을 소개한 뒤 거수 경례를 하고 있다.

전우들은 김석환 예비역 육군 대령에게 거수 경례를 하며 조국의 '통일 완수'를 기원했다. 

제14대 2기 신임 임원진은 △회장 백돈현 △수석 부회장 서병문 △부회장 양상훈 △부회장겸 총무 송태보 △이사장 함동윤 △부이사장 김태영이다. 

 

이날 모임에는 황재헌 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 회장, 남성복 펜실베니아 월남참전전우회 회장, 손영주 전우(목사) 등 70여명의 전우들이 참석하여 점심 식사를 하며 덕담을 나누었다. 

△연락처: (917)257-4108 백돈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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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1/31 [00:32]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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