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한국 > 생활/과학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K-Health and Inner Beauty 브랜드 뷰트리언트 오!마이효소, 뉴욕 첫 출시
소화효소에 항산화효소를 더한 5세대 올인원효소, 뷰트리언트만의 독자적인 레시피로 탄생.
 
최용국   기사입력  2022/10/22 [18:22]

 요즘 해외에는 한국 발효식품이 인기다. 면역관리와 노화방지에 대한 관심이 두드러지면서 생겨난 추세이다. 국내의 발효기술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국내 농산물들은 유전자변형조작이 없는 클린푸드로 인정받고 있다. 세계적으로 당뇨, 비만, 고지혈증, 대사증후군 등 효소의 부족으로 인해 생기는 질병이 늘어나고 있다.

 

  

  © 뉴욕일보



 

 

 

 

 

 

 

 

 

 

 

 

 

 

 

 

 

 

 

 

 

 

 

 

 

 

 

 

 

 

 

 

 

 

 

 

 

그 이유는 식습관 변화이다. 인스턴트 식품, 육류, 탄수화물, 설탕 등의 섭취가 몸 속 효소를 고갈시키기 때문이다.

 

 

이에 케이헬스푸드브랜드 뷰트리언트는 세계인에게 한국의 발효기술을 알리고, 효소부족이라는 근본원인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오!마이효소 칸탈로프멜론을 출시한다. 오는 10월 24일 뉴욕에서 첫 선보이며 11월 1일 국내 시장에서 런칭 될 예정이다.

 

국내의 우수한 식재료와 엄선된 프리미엄 원료를 고함량으로 넣는 프리미엄 헬스푸드를 만드는 뷰트리언트는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건강한 루틴을 제안한다. 식습관으로 인해 다양한 질병 노출 및 다이어트에 늘 고민인 현대인에게 첫 번째 루틴으로 제대로 된 효소보충을 권하고자, 5세대 프리미엄 올인원 효소를 개발했다.  

 

국내산 귀리를 발효해 한 포당 역가수치 160만 이상을 인정받은 오!마이효소는 천연 곡물만을 발효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분해가 가능하다. 또한 소화효소와 더불어 꼭 필요한 항산화 효소를 섭취하기 위해 귀족과일이라 불리우는 유럽산 칸탈로프멜론을 고함량 함유했다. 100% 칸탈로프멜론으로 한 포당 350mg이라는 고함량으로 넣었고, 임상이나 연구를 통해 입증 받은 유럽산을 직접 안정성검사를 통해 선별해 넣었다. 혈관청소부, 예뻐지는 과일이라 불리우는 칸탈로프멜론은 혈관벽두께 감소 및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노화방지를 하는데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뷰트리언트는 식습관에 따라 혈관에 노폐물이 쌓이고 혈당이 올라가는 점을 감안해, 칸탈로프멜론을 국내 최초로 곡물발효효소에 담아 소화효소와 항산화효소를 같이 섭취할 수 있게 만들었다. 

 

“모든 질병은 효소 부족이 원인”이라는 세계적인 효소 전문과학자 에드워드 하웰에 따르면 효소가 부족해지면 대사 작용이 느려지면서 비만이 유발될 뿐 아니라, 잘 소화되지 않은 음식물들이 장과 간에서 독소를 만들어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노화방지와 질병예방을 위해 항산화효소의 섭취는 필수적이라는 것이 이미 많은 연구결과에 밝혀졌다. 

 

또한 혈당을 올리는 설탕이나 포도당 대신 자일리톨을 15% 함유해 식후 구강관리도 함께 할 수 있고, 멜론 농축액을 고함량 넣어서 식후에 즐기는 맛있는 멜론디저트 효소로 누구나 즐겁게 즐기는 효소를 개발했다. 

 

 

뷰트리언트 연구진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칸탈로프멜론을 넣은 5세대 올인원효소, 오!마이효소의 레시피는 특허 진행 중에 있으며, 30년 효소 발효기술로 글로벌 바이오 혁신기업이자 코스닥 상장사인 아미코젠 주식회사와 R&D 기술제휴로 만든 프리미엄 효소이다. 

 

국내의 우수한 곡물과 발효과학이 세계에 알려지고, 현대인의 질병인 당뇨, 고지혈증, 소화불량, 대사증후군에 도움이 되기 위해 제안하는 첫 번째 루틴으로 올인원 디저트 효소를 출시한 뷰트리언트는 오는 10월 24일 뉴욕런칭을 시작으로 국내에는 11월 1일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출시되는 글로벌 K효소 로써의 파워가 기대된다.

뉴욕일보 해외 취재 한국지사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2/10/22 [18:22]   ⓒ 뉴욕일보
 
  • 도배방지 이미지

이동
메인사진
기자가 만난 전후연 작가 그는 누구 인가?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