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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21년 ‘에어링크 축구단’ 힘찬 출범
또 다른 20년의 출발, “뉴욕 축구의 새 금자탑 쌓겠다”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2/01/08 [03:36]

  © 뉴욕일보

올해로 창단 21년을 맞이한 에어링크 축구단이 2일, 전용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뉴욕 퀸즈에 위치한 ‘프랜시스 루이스 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임인년 새해 출범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사진 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 송명종 단장, 세 번째 정금연 고문(창단주), 가운데 줄 왼쪽에서 세 번째 김민석 장년팀 감독, 뒷줄 오른쪽에서 여섯 번째 한승훈 청년팀 감독 [사진제공=에어링크 축구단]

 

2001년 3월 30일 창단된 에어링크 축구단(단장 송명종)은 2일 전용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뉴욕 퀸즈 유토피아 파크웨이(Utopia Parkway) 선상에 위치한 프랜시스 루이스 고등학교(Francis Lewis High School) 운동장에서 2022년 새해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송명종 단장은 “에어링크 축구단이 올해로 창단 된지 21년이 되었다. 뉴욕 축구의 발전을 위하고, 에어링크가 또 다른 20년의 새 금자탑을 쌓아가기 위해서는 팀원 간의 단결과 화합, 선수 개개인의 기량 향상과 전력 보강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밝히고, 이를 위해 “올해에는 자질 있고 기량 있는 선수들의 입단을 가능한 많이 받아들였으면 한다”며, 창단 21년을 맞이한 임인년 검은 호랑이해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에어링크 축구단은 40세 미만의 청년팀 선수와 40세의 이상 장년팀 선수 포함, 총 40명의 한인 아마추어 축구선수들로 구성된 21년의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뉴욕 내 최대 최강의 축구팀이다.  

△에어링크 축구단 입단 문의: 718-309-3882 [정범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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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1/08 [03:36]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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