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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도 이제 ‘K 김치’ 시대”
유산균 100배, 짜지도 맵지도 않아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2/01/07 [01:12]

  © 뉴욕일보

요즘 한류붐을 타고 뉴욕, 뉴저지 일원에서 ‘케이 김치(K Kimchi)’가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 ‘뉴욕 유산균 김치’로 불리우는 케이 김치는 한인 뿐 아니라 타민족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요즘 한류붐을 타고 뉴욕, 뉴저지 일원에서 ‘케이 김치(K Kimchi)’가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 ‘뉴욕 유산균 김치’로 불리우는 케이 김치는 한인 뿐 아니라 타민족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식물성 유산균을 발효 숙성시켜 일반 김치에 비해 100배 정도의 유산균이 강화된 K 김치는 염도면에서도 일반 김치의 절반 수준으로 짜거나 맵지 않아 어린이들이나 노인,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도 많이 찾고 있다.

맛을 표현하는 ‘감칠 맛’의 대명사인 케이 김치는 ‘K 컬쳐’가 통용어인 요즘 크게 각광을 받고 있는 이유다.

특히 K 김치는 요즘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 식당이나 소규모의 비즈니스를 하는 식당이나 식료품점에게 공장도 가격으로 배달하고 있다. 

뉴욕에서 20년의 전통을 갖고 있는 뉴욕 유산균 K 김치는 포기김치, 총각김치, 깍두기, 백김치, 풋배추김치 등 모두 10종류의 김치를 가지고 손님을 맞고 있다. 맛과 건강, 두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은 K 김치는 온라인(웹사이트), 이메일, 또는 전화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 주문하는 곳 

(917)757-6557, (917)468-3030

www.kkimchiny.com

sales@kkimchi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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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1/07 [01:12]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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