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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 롱아일랜드 컨서버터리 학장, ‘장보고상’ 수상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1/10/24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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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 롱아일랜드 컨서버터리 학장(오른쪽에서 세번째)이 21일 오후 2시30분 서울 롯데월드호텔에서 거행된 ‘ 2021 장보고 한상 어워드’ 시상식에서 장보고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 제공=롱아일랜드 컨서버터리]

 

김민선 롱아일랜드 컨서버터리 학장이 21일 오후 2시30분 서울 롯데월드호텔에서 거행된 ‘ 2021 장보고 한상 어워드’ 시상식에서 장보고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주최측인 사단법인 장보고글로벌재단과 완도군은 “김민선 학장이 롱아일랜드 컨서바토리 음악원을 설립한 뒤 지역의 문화·교육 발전에 기여했을 뿐 아니라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을 설립해 초대관장을 지내면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타민족과 우리 후손들에게 홍보하고 교육시키며 민간 공공외교 대사로서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장보고 한상 어워드’는 해외에 이주, 정착에 성공한 재외동포 경제인 가운데 장보고 대사의 도전 및 개척 정신을 계승하고 경제 및 문화 영토 확장과 한인사회 발전에 기여한 한상을 선정, 21세기 장보고 대사로 인증하는 상이다. 2021년 장보고 한상 어워드에는 김민선 학장 외 6명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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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24 [02:05]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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