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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자동차 전문지 모토트렌드 제네시스 GV70, ‘2022년 SUV’로 선정
탁월한 디자인, 첨단기능 기술력, 안전성, 역동적 주행, 독보적 편안함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1/10/22 [23:51]

  © 뉴욕일보

세계 최고 자동차 전문지인 ‘모터트렌드(MotorTrend)’는 제네시스 'GV70'를 2022년 ‘올해의 모터트렌드 SUV’로 선정했다.

제네시스 ‘GV70’가 글로벌 SUV 시장 내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미국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세계 최고 자동차 전문지로 꼽히는 ‘모터트렌드(MotorTrend)’는 제네시스 ‘GV70’를 “유럽과 미국, 일본을 모방하지 않은 고유의 고급스러움을 갖고 있다. 특별히 아쉬운 점을 찾아내기가 어려울 정도였다”라고 평가하고, 제네시스 ‘GV70’를 “2022년 ‘올해의 모터트렌드 SUV’로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총 36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심사위원단이 안전성, 효율성, 엔지니어링 우수성, 주행성능, 가치, 진보적 디자인 등 6대 요소를 기반으로 실시한 실차 테스트 결과이다. 특히, ‘GV70’는 뛰어난 운전 경험과 두드러지는 디자인, 뛰어난 가치에 대해 우수 평가를 받았다. 

 

‘모터트랜드’의 에드 로(Ed Loh) 편집국장은 “제네시스 ‘GV70가 올해의 SUV 상을 받게 된 것을 몹시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히고, “‘GV70’는 신선한 디자인과 넉넉한 파워, 편안한 승차감, 인상적인 기능 세트로 모든 면에서 탁월함을 달성하고 있다”고 극찬했다. 

 

‘제네시스 모터 아메리카(Genesis Motor America)’의 클라우디아 마르케즈(Claudia Marquez) 최고경영책임자는 “고객과 업계의 많은 전문가들이 ‘GV70’가 지닌 특징 있는 뚜렷한 개성과 차량의 우수성을 크게 인정해줘 겸손한 마음으로 덧없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현대적 감각의 탁월한 디자인, 첨단기능의 기술과 안전성이 집약된 ‘GV70’는 고객들에게 역동적인 주행성과 독보적인 편안함을 확실하게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자신감을 나타냈다. <정범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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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22 [23:51]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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