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한국경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셀러매치 운영사 위셀글로벌㈜ 지역 농가 활성화를 위해 알베로제이컴퍼니와 협약
상생하기 위한 새로운 플랫폼의 활약을 기대하다...
 
허준혁   기사입력  2021/09/17 [12:01]

▲ 사진 왼쪽부터 알베로이제이 컴퍼니 대표와 셀러매치 최동인 영업이사  © 허준혁

 

판매자와 공급자를 연결하는 B2B 서비스 플랫폼 “셀러매치”를 운영하는 위셀글로벌 주식회사와 알베로제이컴퍼니 농업법인, 두 스타트업이 농가 판로 확대를 위해 하나로 뭉쳤다.

위셀글로벌 주식회사는 지난 5월 직거래 매칭 플랫폼 셀러매치를 오픈하여 서비스 개시 4개월 만에 회원 수 8천명을 기록하며 역량 있는 스타트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셀러매치는 제품 공급자와 판매자가 직접 거래를 맺고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서비스 플랫폼으로 제품 소싱 거래마다 중개 수수료가 발생하는 기존의 도매 사이트와 차별성이 있다.

특히 이런 직거래 방식은 중간 유통 방식을 비약적으로 줄여 신선도가 중요한 식품 유통에 있어서 큰 장점이 되고 있다.

알베로제이컴퍼니 농업법인은 전국 곳곳의 품질이 보증된 농가와 계약을 맺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농산물 유통을 하기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해오고 있던 중 직거래 플랫폼 셀러매치 서비스를 통해 함께 농가의 판로 확대를 돕기 위해 이번 협약을 진행하게 되었다.

두 기업은 모두 우리 농가 활성화를 위해서는 농산물 유통구조를 효율화하고, 소비자들에게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되어야 한다는 공통의 문제의식을 가지고 상생의 첫발을 내디게 되었고 그만큼 기대에 부흥 할 수 있기를 바란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9/17 [12:01]   ⓒ 뉴욕일보
 
  • 도배방지 이미지

이동
메인사진
11월4일 미스피스월드대회 개최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