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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레저산업인적자원개발위원회의 글로벌 K프로젝트
2021년 NCS기업활용 컨설팅 연계 프로그램 실시 메가시너지 효과기대
 
뉴욕일보 김 경훈   기사입력  2021/09/16 [09:22]

 직업능력 개발훈련지원제도를 통해 맞춤식 컨설팅 구현

관광·레저산업분야 *NCS 기업활용 컨설팅 운영기관인 관광·레저산업인적자원개발 위원회 대표기관인 ()한국호텔전문경영인협회에서 2021NCS 기업활용 컨설팅의 활용도를 높이고 성과실적을 도출하고자 사업주 직업능력개발 훈련을 실시하였다.

 

▲ 관광·레저산업인적자원개발위원회 이대성 위원장  © 뉴욕일보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이란 사업주가 소속 근로자 등의 직무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실시할 때, 이에 소요되는 비용의 일부를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제도이다. 좋은 제도이긴 하나 행정적인 절차의 번거로움으로 현실적으로 중소 기업체는 훈련 실시에 엄두를 못 내고 있는 것이 실정이다.

 하지만 이번에 관광·레저산업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2021NCS 기업활용 컨설팅의 직무분석과 역량모델링을 통해 각 기업체의 필요한 교육훈련을 파악, 기업체의 니즈에 맞는 맞춤식 사업주 훈련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어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관광·레저산업인적자원개발위원회 이대성 위원장은 특히나 올해부터는 우수한 전문 강사진을 기용하여 비대면 훈련방식으로 로컬 호텔에서도 양질의 훈련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메가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각 기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의지는 NCS 기업활용 컨설팅의 연계 사업의 일환인 사업주 훈련 프로그램 개설시 기존의 프로그램의 틀에 벗어나 시대변화에 따른 과감한 훈련프로그램 개설의 원동력이 되었으며, 각 기업체 현장 전문가분들과 꾸준한 소통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관광·레저산업분야의 중소 기업체들이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라고 하였다.

‘2021 NCS 기업활용 컨설팅’ 착수회의, 사업주 훈련실시 안내   김효은 선임 연구원   © 뉴욕일보

 

 관광·레저산업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6년간 NCS 기업활용 컨설팅을 통해 국내 150개 기업체의 직무 분석 및 재설계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역량모델링 개발에 집중하여 최근 다양한 환경변화로 인해 경쟁력 있는 인재로서 산업계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사업주개발훈련 외에 전직지원 서비스 등 진행 중에 있다.

 

또한 2022년도 NCS 기업활용 컨설팅을 대비하여 더 많은 참여업체를 확보하기 위하여 제주도 관광협회와 MOU을 추진중에 있으며 NCS 기업활용 사업 및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프로그램을 더 많은 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과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

 

*NCS국가직무능력표준(National Competency Standards)로 산업현장의 직무 수행에 요구되는 능력(지식, 기술, 태도 등)을 국가가 산업 부문별, 수준별로 체계화 한 것

관광·레저산업인적자원개발위원회의 www.isckorea.or.kr

<김 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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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16 [09:22]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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