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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은 원인 찾아 조기 치료해야 한다”
에스터하재단, 9일 정신건강세미나…강사 김보라 전문의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1/09/08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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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건강한 정신 갖기 운동’을 펴고 있는 에스터하재단 9일(목)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제9회 정신건강세미나를 갖는다. 주제는 ‘숨기지 말고 이야기 합시다. 자실 그리고 우울증’.

‘더 건강한 정신 갖기 운동’을 펴고 있는 에스터하재단(이사장 하용화) 9일(목)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제9회 정신건강세미나를 갖는다. 주제는 ‘숨기지 말고 이야기 합시다. 자실 그리고 우울증’. 강사는 김보라 정신과 닥터이다.

에스터하재단 사무총장이자 소셜워커인 현미숙 박사는 “우울증은 흔히 누구나 가질 수 있는 '마음의 감기'라고 부르며 소홀히 하지만 방치했을 때는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으로 이를 비율이 높은 질병이다. 이 우울증은 원인이 있는 질병으로 그 원인을 찾아 적극적인 치유를 했을 때 호전 되지만, 혼자서 해결하려다 개입시기를 놓치는 사례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 이 분야의 전문의인 정신과 김보라 닥터와 함께 궁금증을 해결해 보기 바란다. 궁금한 사안은 미리 신청시 질문해 주기 바란다”고 말하고 많은 참여를 당부 한다.

△문의: 917-993-2377(문자 메시지 가능)

estherhafoundation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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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터하재단 헬프라인 봉사자들 단합대회 “더 큰 봉사” 다짐

 

‘더 건강한 정신 갖기 운동’을 펴고 있는 에스터하재단(이사장 하용화) 헬프라인 봉사자들은 4일 퀸즈 엘리폰트파크에서 단합대회를 가졌다. 이날 25명이 참가해 앞으로의 봉사에 더 힘을 쏟을 것을 약속하는 자리를 가졌다. 헬프라인은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마음이 힘든 사람들의 전화를 받아 공감하고 위로하며, 정신건강 관련 정보를 알려주는 전화이다. △문의: 917-993-2377 [사진 제공=에스터하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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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08 [23:08]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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