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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하재단 힐링캠프 20여명 참가 “빛이 보인다”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1/08/18 [00:06]

  © 뉴욕일보

에스더하재단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크게 악화된 청소년과 청년의 정신건강을 돕기 위해 13일부터 14일 이틀 동안 온라인 줌으로 제17회 청소년·청년 힐링캠프를 개최했다. [사진 제공=에스더하재단]

‘더 건강한 정신 운동’을 펴고 있는 에스더하재단(이사장 하용화)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크게 악화된 청소년과 청년의 정신건강을 돕기 위해 13일부터 14일 이틀 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온라인 줌으로 제17회 청소년·청년 힐링캠프를 개최했다. 캠프에는 20여명의 청년들이 참가하여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며 치유를 경험했다.

힐링캠프는 본인의 현재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내놓고, 전문가의 지도하에 그룹원들이 함께 문제를 분석하고 문제해결을 모색하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인데 이번 힐링캠프를 주관하는 에스더하재단 사무총장 현미숙 박사는 “힐링캠프 참여자들 다수는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던 문제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스스로 답을 찾고 힘을 얻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모두들 자아성장과 역랑강화에 도움 받는 시간을 가졌다.”며 기뻐했다.

△에스더하재단 문의

917-993-2377

estherhafoundation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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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8/18 [00:06]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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