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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시대에 AI 알아야 살아남는다”
뉴욕한인상공회의소+KAIST, 9월7일부터 경영자과정 강의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1/08/18 [00:00]

  © 뉴욕일보

대뉴욕지구 한인상공회의소는 미국 최초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인공지능경영자과정을 9월 7일(화) 개설 운영한다. 

대뉴욕지구 한인상공회의소는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의 후원으로 미국 최초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인공지능경영자과정을 9월 7일(화) 개설 운영한다. 

이 과정은 인공지능의 기술적 측면을 가르치는 전문가 과정이 아니고, 경제인들과 각 분야에서 종사하는 정책 결정권자들이 4차산업시대를 맞이하여 급변하는 사회적, 경제적 환경변화에 신속히 적응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KAIST에서 특별 기획한 과정이다.

 

9월 7일(화) 개강하는 이 과정은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수강하게 되는데, Zoom으로 하는 비대면 온라인 강의 6주(매주 1회, 2시간씩)와 미국 현지에서 실시하게 될 6시간의 워크샵 (대면강의)과 수료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사들은 KAIST의 분야별 전공 교수들과 한국과 미국 실리콘밸리의 현장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디지털 기술의 급격한 발전으로 인한 인공지능+디지털 전환에 대응할 수 있는 방법과 글로벌 인공 지능 트렌드의 습득과 인공지능을 이용한 비즈니스의 다양한 사례와 지식을 접할 수 교육 과정이다.

 

대뉴욕지구 한인상공회의소와 강사들은 “우리 인류는 1차산업혁명(증기기관 기반의 기계화 혁명), 2차산업혁명(전기 에너지 기반의 대량생산 혁명), 3차산업혁명(컴퓨터와 인터넷 기반의 지식정보 혁명)을 거쳐 이제 4차산업혁명시대(IOT/CPS/인공지능 기반의 초 지능 혁명)를 맞이하고 있다.”고 말하고 “인터넷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몰랐던 시절이 불과 20년 전이고, 진정한 스마트폰의 출현도 불과 10여년 전의 일이다. 우리는 이 3차산업혁명 시대의 초고속 기술 발전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상상할 수도 없이 빠른 속도의 디지털 기술 발전으로 인한 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제대로 대응도 못해보고 잘되던 비즈니스를 하루아침에 접은 적이 있음을 많은 사람들이 기억을 하고 있다. 4차산업 기술의 발전 속도는 3차산업 때보다 훨씬 더 빠를 수 있다. 인공지능은 이미 직장, 가정 및 일상에서 우리 일상생활의 여러 측면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래는 AI(인공지능)를 아는 자와 모르는 자로 나눠진다고들 말한다. AI를 알아야 시장의 지배자가 되고, AI+Data 패권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인상공회의소와 강사들은 이어 “인공지능의 핵심은 비즈니스 응용이다. 인공지능은 일상생활에서부터 엔진, 전기, 컴퓨터와 같이 다양한 산업에 광범위하게 적용되는 기술로 그 핵심적 가치는 산업적 응용, 특히 비즈니스 응용에서 창출된다. 즉, 인공지능이 소매, 제조, 서비스, 바이오, 헬스케어, 엔터테인먼트, 교육, 금융, 스포츠, 공공서비스 등과 융합 및 응용될 때 커다란 가치를 창출한다.인공지능경영자과정을 통하여 뉴욕 한인사회의 리더들이 대 변혁의 시대를 리드할 수 있는 경험과 지식을 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참조: KAIST웹사이트(aib.kaist.ac.kr) 또는 상공회의소 웹사이트(KoreanChamber.nyc).  △문의: 347-947-5555(내선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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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8/18 [00:00]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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