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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칸토 인터내셔널 소사이어티, 한-아프리칸 커뮤니티 유대강화 공연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1/08/04 [05:53]

  © 뉴욕일보


뉴저지 뉴왁시와 벨칸토 인터내셔널 소사이어티(대표 주성배 박사)는 26일 한-아프리칸 커뮤니티 유대강화와 아시안 개상 혐오범죄 방지를 위한 공연을가졌다.

이날 베르디 리골레토 오페라와 구노 파우스트, 모짜르트 아리아 명곡들과 피아졸라 바이올린 및 해금 독주, 현악 앙상블공연에 뉴왁시 관계자들과 시민들은 훌륭한 연주에 기립박수로 사의를 표했다.

뉴왁시는 미 전역에서 유혈폭동이 가장 심한 아프리칸 커뮤니티로서 위험한 지역이지만 한인음악가들의 소통과 나눔의 실천이 지역 청중과 시 관계자들에게 감명과 감동을 주는 시간이었다. [사진 제공=벨칸토 오페라, 벨칸토 인터내셔널 소사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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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8/04 [05:53]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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