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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이여, 무궁화랑 같이 놀자!
대한민국 압화 오선덕 명인과 무궁화 한류 개척자 이승재 대표가 무궁화 세계화 선봉에 서다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1/06/21 [13:11]

 우리나라 꽃 무궁화, 당신은 얼마나 알고 사랑하십니까? 무궁화는영원히 피고 또 피어서 지지 않는 꽃이라는 뜻으로, 예로부터 우리 민족의 사랑을 받아왔다. 고조선 이전부터 하늘 나라의 꽃으로 귀하게 여겼고, 신라는 '근화향'(槿花鄕:무궁화 나라)으로 불렸으며, 중국은 우리나라를무궁화가 피고 지는 군자의 나라로 칭송했다.

우리 애국가에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이란 노래말처럼 우리 민족의 한결 같은 사랑을 받아온 무궁화는 일제 강점기 크나 큰 시련을 겪었다. 한민족의 정기를 말살시키기 위해 일제는 무궁화를눈의 피꽃이라며 눈에 핏발이 선다고 모함하고, ‘부스럼꽃이라 하여 손에 닿기만 해도 부스럼이 생긴다며 탄압하면서 전국적으로 무궁화를 뽑아 없애는 만행을 저질렀다.

그 때부터 우호익(禹浩翊), 남궁억(南宮檍) 등 무궁화의 가치인식 및 무궁화 보급운동을 헌신하였음에도, 2021년 지금 무궁화는 과연 어떤 위치에 있는가 냉정하게 보았을 때 심각한 상황이 아닐 수 없다.

 

초중고 아이들 뿐 아니라 대학생들도 나라꽃 무궁화 단어는 알지만, 꽃이 어떻게 생겼는지 상당 수가 구분하지 못하는 현실, 이런 시국에 무궁화 압화 명인 오선덕, 무궁화 한류 개척자 이승재 대표가무궁화랑 같이 놀자는 슬로건으로 세계 만방에 무궁화의 위상을 높일 위대한 계획을 선포했다. 오선덕과 이승재, 20년 넘게 무궁화에 혼과 열정을 모두 바친 부부를 만났다.

▲ ▲ 오선덕 한국예술문화명인, 국제식물공예협회장의 수상내역이 독창적인 예술성과 그 가치를 입증하며, 앞으로의 작품에 더 큰 기대를 모으게 하고 있다. 2020제13회세계여성발명대회 금상,은상 수상(금상: 무궁화맵시꽃, 은상: 무궁화명함케이스, 장식용조명등) 국가상징유공자 국무총리상수상 2019KOREA LEADER AWARDS 문화예술부문대상수상 2018년을빛낸 대한민국지식경영인선정 제7회대한민국지식경영대상(공예산업화)수상 2018스포츠동아품질만족지수1위기업 및 혁신기술대상 2017한국예술문화명인등록(제17-04-26-20호) 대한민국무궁화미술대전 대상 | 통일부장관상 공예부 2016대한민국지식산업대전 국제발명대회 은상 수상 © 김명식 기자  © 뉴욕일보


Q. 정부에서도 하기 힘든 무궁화 세계화 산업의 깃발을 올리셨는데, 어떤 과정을 겪어 오셨고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까?

이승재: 우리나라 5대 국가상징물을 보면, 태극기, 애국가, 무궁화, 국새, 나라문양이 있습니다. 여기서 국민들의 생활 속으로 파고들어서 실용화할 수 있는 상징물은 무궁화가 유일합니다. 봄이 되면 벚꽃놀이를 즐기는데, 무조건 나쁘다고는 할 수 없지만 벚꽃은 일본의 상징인데, 우리나라 꽃 무궁화는 지금 어디에 있는지, 일제강점기와 6.25전쟁까지 겪으며 모두가 애국자인 우리 국민들에게 무궁화에 대한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부부는 생각했습니다. 무궁화를 모시는 것이 아니라, ‘무궁화랑 같이 놀자는 핵심 컨셉으로 생활 속 무궁화를 만들고자 합니다. 그리고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무궁화 산업을 창조하기 위해 20여년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발전시켜왔습니다.

그 결실로 무궁화 콘텐츠 개발, 무궁화체험학습프로그램개발, 한류문화관광상품 특허개발, 한국예술문화명인 식물공예기술 전수 등 녹색일자리 창출 전문기업 ㈜에이치이엔의 오늘이 탄생했습니다.

 

우리는 이미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무궁화를 활용한 우수공예품과 실용화 콘텐츠, 한류문화상품은 국내는 물론 해외 수출에 나설 것이고, 그 산업화를 통하여 대규모 녹색일자리 창출을 해낼 것입니다.

▲ ▲ 국가상징물 나라꽃 무궁화 산업의 개척자, 국가상징물 나라꽃무궁화선양위원회 이승재위원장은 무궁화 콘텐츠 개발, 무궁화체험학습프로그램개발, 한류문화관광상품 특허개발, 한국예술문화명인 식물공예 기술 전수 등 녹색일자리 창출과 무궁화 한류 창조에 나섰다. © 김명식 기자  © 뉴욕일보


Q. 독도와 무궁화가 어우러진 작품이 화제인데, 그 탄생 스토리는?

이승재: 아이러니하게도 일본인들이 후지산과 벚꽃을 활용한 제품들을 보고, 만약에 일본에서 먼저 독도와 벚꽃을 넣은 그림을 선점하는 상상을 했습니다.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절대 일본에 뺏길 수 없는 일, 연구에 연구를 거듭해서 한국 전통 가옥의 구조인 우물 정()자 액자를 만들고 한국전통한지에 훈민정음과 세종실록지리지의 독도에 관한 직접 기록하고  독도를 안착시키고 독립선언 33인을 꽃으로 상징해서 표현하여 디자인특허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무궁화 독도 압화를 집집마다 걸었으면 좋겠는데, 꽃잎이 크다보니 액자가 커서 대중화, 실용화에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하여 해결법을 찾고 또 찾다보니꼬마 무궁화를 만났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이 개발한 새로운 품종인꼬마 5년생 기준 키가 30㎝이고 꽃과 잎도 기존 무궁화의 절반 크기입니다. 특히 무궁화를 기를 때 어려움으로 꼽히던 즙액이 적어 진딧물 등 병충해에도 강하기 때문에 아파트나 사무실 등 실내에서 분재로 키우기에 적합합니다.

바로 이 꼬마 무궁화와 전라북도 무궁화상품개발 MOU을 통한 전라북도 산림환경연구소 품종개량 무궁화덕현의 전용실시권으로  ㈜에이치이엔에서는 단순 관상용 재배에 더해 꽃누르미(압화), 식물 이용 공예품 제작 등 신품종의 대중화와 수출용 한류 상품 개발을 위해 기술 이전을 완료한 것입니다. 

그리고 무궁화 꽃잎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대규모 무궁화 재배 농원을 준비하고, 전 세계에 무궁화를 전파시키기 위해서나라꽃무궁화선양위원회를 조직, 출범시킨 것입니다. 네덜란드가 튤립으로 연간 약 7천억원 규모의 산업을 일으키는데, 대한민국의 무궁화가 전 세계를 매료시킨다면 못 해낼 것이 없으리라 확신합니다.

 

Q. 무궁화 체험학습프로그램 중에 영웅시리즈가 히트를 친 스토리는?

이승재: 우리나라는 세계 속의 중심국가로 성장했고, 한류로 인해서 국민들의 자부심은 대단합니다저희 세대만 해도 시대의 아픔을 알고있어 애국심이나 국가관이 자연스럽게 형성되어 있는 반면 세계화로 현시대에 사는 아이들은 어려움이 없기 때문에 우리민족의 아픔이나 독도의 중요성, 국가관 등이 가슴에 크게 와 닿지 않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고민했습니다. 옛날처럼 주입식으로 애국심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나의 나라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게 할 수 없을까? , 그것은 역사가 해법이다. 특히 우리가 멘토로 삼고 존경과 사랑으로 팬이 될 수 있는 위인으로 국가관을 만들자. 단 수 백년 전 위인인 세종대왕, 이순신 장군 보다는 우리의 아버지, 할아버지, 증조 할아버지, 즉 근현대사 가까운 영웅을 통해서 무궁화를 매개체로 하여 그들의 숨결을 느끼게 하자는 생각에 도달했습니다.

그래서 무궁화 꽃잎으로 안중근 의사의 손을 압화로 그리는 등 재미있는 무궁화 영웅 체험학습이 탄생했습니다. 초중고는 물론 대학생들까지 그야말로 반응은 폭발적이었습니다. 대다수 체험학습의 결과물은 그냥 버리는 학생들이 자신이 만든안중근 의사의 손작품은 집에 가지고 가고, 가족들과 이야기 나누고 소중하게 걸어두고 있습니다. 그것이 무궁화와 영웅이 만난 시너지 효과라고 생각합니다.

 

▲ 태극기와 무궁화를 소재로 만든 압화는 ㈜에이치이엔의 기술개발과 오선덕명인의 손길로 재탄생되어 국가브랜드를 홍보하는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김명식 기자  © 뉴욕일보


Q. 독도와 무궁화가 어우러진 작품이 화제인데, 그 탄생 스토리는?

이승재: 코로나19 펜데믹 이전에 베트남 하노이에 갔었습니다. 한인회를 방문해서 회장님을 찾아 갔더니, 장사꾼으로 오해하셨습니다. 그럴 만 한 것이 너무 많은 비즈니스맨이 찾아온다고 하더군요. “저는 딱 5분만 시간을 주십시오하고, 한국을 떠나면 모두가 애국자라고 하는데, 혹시 5대 국가상징물을 아십니까? 그 중에 나라꽃 무궁화로 식물공예로 작품, 상품, 제품,콘텐츠, 교육 등을 통해서 동포들 일자리도 창출하고 한류문화상품 개발로 경제적으로도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35명내외 동포들과 식물공예 체험강의를 진행하고 한베문화축제에 전시와 무궁화체험도 진행 했습니다.

 

Q. 무궁화 영웅시리즈는 국내 뿐 아니라 재외동포, 특히 3세 교육에 꼭 필요할 듯 싶은데?

반응은 매우 폭발적이었습니다. 고국에 대한 향수가 있는 동포들은 꽃잎을 눌러 붙이면서 꽃이 주는 생동감으로 정서적 안정과 엔돌핀이 상승하는 효과에 압화체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물론 일반 야생화로도 압화를 할 수 있지만, 우리 재외동포들에게 무궁화 꽃잎으로 태극기, 독도, 우리의 영웅들을 작품으로 만든다면, 그리고 그 작품이 현지의 외국인들에게도 선물하기도 하고 전파가 된다면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상승에 얼마나 도움이 되겠습니까?

 

 

대한민국의 아침을 여는 독도무궁화를 소재로 독도를 작업한 오선덕 압화 명인의 작품이 ‘2017년 제7회 대한민국무궁화미술대전 통일부장관상을 수상했다.   © 김명식

 

Q. 나라꽃무궁화선양위원회에 대해서 말씀해주신다면?

이승재: 나라꽃무궁화선양위원회는 글로벌 무궁화 한류를 창조하기 위해 학계, 언론계, 경제계 유관 전문가 300명으로 구성되어 무궁화의 독창적인 아름다움과 가치, 스토리를 전 세계에 전파하고, 오감(五感)으로 전하는 무궁화 콘텐츠 개발과 녹색일자리 창출을 위한 무궁화 산업을 위해 하나로 힘을 모은 조직입니다.

▲ ▲ 국가상징물나라꽃무궁화선양위원회 개소식에 참석한 (왼쪽부터), 뉴욕일보 최용국 지사장, 독도명예주민 홍보대사 김승중, 전주교육대학교 14대 유광찬 전 총장, 위원장 이승재, 국제식물공예협회장 한국예술문화명인 오선덕, 박용근 전북도의원, 사단법인 우리꽃무궁화교육원장 박사 박형순 ©김명식 기자  © 뉴욕일보


Q. 압화, 일반인들에게는 아직 생소한데, 오선덕 명인께서 설명을 해주신다면?

오선덕: 압화(pressed flower, 누름꽃)는 누름 꽃과 식물의 줄기, 잎 등을 소재로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담아내는 조형예술입니다. 압화는 1521년 이탈리아의 식물학자 키네가 300여 종의 식물표본을 제작하면서 시작되었으며, 19세기 영국, 프랑스 등에서 성직자와 귀부인들이 야생화를 채집하여 성서의 표지를 장식하거나 액자에 넣어서 벽면을 장식하였다.

아시아에서는 일본에서 1960년대에 건조제가 개발되면서 발전했고, 우리나라는 1990년대 중반부터 압화가 시작되었습니다.

결혼해서 아이들을 키우면서 평범한 가정주부로 살다가 우연히 압화를 만났습니다. 배워보고 싶었는데 수강생 모집이 안 되어 수업이 안 열리는 상황, 꼭 해봐야겠다는 오기가 생겨서 혼자라도 배우게 해달라고 선생님을 졸라 시작했습니다. 취미로 시작했는데 압화의 매력에 점점 빠져들었고, 꽃 향기에 행복하게 즐기면서 작품활동 하다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압화를 떠올리면 액자에 그림만 생각할 수 있는데, 액세서리부터 탁자, 휴지케이스, 컵받침 등의 생활필수품, 와인 보관소, 가구, 금고 등 무궁무진한 제품 창작이 가능합니다.

 

▲ ▲ 오선덕 명인의 무궁화 압화는 액세서리부터 탁자, 휴지케이스, 컵받침 등의 생활필수품, 와인 보관소, 가구, 금고 등 무궁무진한 제품 창작이 가능하다 © 김명식  © 뉴욕일보


Q. 압화가 우리나라 뿐 아니라 재외동포, 나아가서는 외국인들도 관심이 많을 듯 한데, 압화의 매력을 말씀해주신다면?

오선덕: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이라고 하듯이 꽃은 피는 순간이 있으면 지는 순간이 있죠. 그 아름다운 시간도 짧아서 3~7일이면 지는 꽃이 대다수이고, 무궁화는 하루에 피고 지고가 반복이 되죠. 압화의 장점은 내가 좋아하는 꽃이나 식물을 그대로 보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보통 3시간 압화 수업을 하는데, 꽃을 가지고 논다는 표현처럼 꽃을 만지고 향기를 맡으면서 자연이 주는 치유를 체험하게 됩니다. 아이들을 가르쳐보면 산만했던 아이가 차분해지고, 우울과 화가 많은 분들도 정서적으로 안정과 평화를 얻는 분들이 많습니다.

 

장애인 압화교육을 맡았을 때, 5분마다 서럽게 우는 중증 장애인이 압화를 배우면서 우는 시간 간격의 격차가 점점 벌어지는 놀라운 변화는 지금도 잊혀지지 않습니다또한 압화작품을 집에 걸어두면 꽃이 주는 기운으로 밝은 에너지를 얻는다는 분들도 많습니다.다시 태어나도 압화를 하고 싶습니다.

 

Q. 해외로 이민간 분들이 압화를 더 좋아한다는 소식이 있던데요?

오선덕: 2002년부터 압화 강의를 시작했으니, 제자들이 참 많아요. 그 중에서 해외로 이민간 분들이 압화로 작은 작품을 만들어 이웃에게 선물을 했더니, 너무나도 감동하면서 친밀한 관계가 형성되었다고 기뻐하며 감사의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미국에 어느 동포는 연말에 열리는 자선파티에 압화작품을 선보였더니 현지 외국인들이 감탄과 극찬이 쏟아져서 너무나 행복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욱 확신을 가졌죠. , 750만 재외동포분들에게 무궁화 압화 체험학습프로그램을 진행하면 타국 생활에 지친 마음이 힐링이 될 수 있겠다 생각되어 재외동포들이 쉽게 무궁화 압화를 체험할 수 있는 교육세트를 공급할 계획이고, 특히 각 나라마다 도시별로 압화를 배울 수 있는 아카데미 설립을 계획하고 있는데, 그러면 자연스럽게 강사가 필요하기 때문에 동포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무궁화맵씨꽃     ©뉴욕일보

무궁화 압화를 활용한 다양한 작품들은 우리 국민 뿐 아니라 외국인들에게 깊은 인상과 감동으로 기억되고 있다. © 김명식  © 뉴욕일보


Q. 해외에 무궁화 압화 전시회를 계획하고 있는지요?

오선덕: 막연하게 예술의 도시, 파리에서 전시회를 하면 어떨까 생각했죠. 그런데 2014년에 미동부산업박람회에 참여하여 뉴욕에 갔을 때, 정원마다 무궁화가 심어져 있는 것을 보고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꼭 뉴욕에 다시 올 때는 무궁화 압화를 어떤 방식이든 알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는 전 세계 외교, 정치, 경제의 수도 뉴욕에서 전시회를 열 계획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UN이 정한 녹색일자리 산업인 무궁화 산업을 뉴욕에서 UN 관계자부터 각 국의 외교관들을 초청해서 알리고, 무엇보다 미국의 동포분들에게 무궁화 압화 작품을 선보일 순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Q. 한류꽃 무궁화의 선양을 위한 계획이 있으시면?

: 2023년 대한민국 새만금에 전세계 170개국 5만여명의 청소년들이 모여 잼버리대회를 엽니다.
우리나라를 찾아온 손님들에게 나라꽃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얼을 선양하고 무궁화체험과 무궁화한류를 홍보해서 한국의 식물공예와 컬러버한 한국전통공예의 우수성을 전하고 이를 통해, 유엔이 정한 녹색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 2023년 잼버리대회  © 뉴욕일보


Q. 마지막으로 750만 재외동포들에게 인사말씀을 전한다면?

: “무궁화랑 같이 놀자

: 지금까지 꽃을 눈으로 즐기셨다면, 오감(五感)으로 힐링하는 무궁화 식물공예를 통해서 고국을 그리워 하는 마음도 달래드리고, 행복한 변화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관심있게 지켜봐주시고 참여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www.ihen.co.kr / www.k_ros.net

 

뉴욕일보 한국지사

<최용국 지사장, 김명식 기자 peter@newyor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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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21 [13:11]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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