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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미옥 식당, ‘여름 입맛’ 책임집니다
‘감미옥만의 냉면’ 위해 주방 새롭게 개편 요일마다 한정판 ‘오늘의 감미옥 메뉴’ 자랑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1/05/13 [00:31]

  © 뉴욕일보

코로나 이후, 여름철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게 될 감미옥만의 고기 맛, 김치, 깍두기와 찰떡궁합을 이룬 ‘감미옥 냉면’

 

올해로 창업 31주년을 맞이한 감미옥은 평양에서나 맛볼 수 있는 ‘냉면 맛’의 진수를 뉴욕에 선보이기 위해 주방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한국에서 새로 도입한 냉면기계를 주방에 설치하고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는 설렁탕과 냉면 전문점으로 거듭난다. 이를 위해 감미옥은 40년 경력의 뉴욕의 리처드 김 셰프와 앨런 김 매니저를 영입했다. 

 

한국에서 직수입한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해 ‘양질의 고기 맛’과 찰떡궁합을 이룬 ‘감미옥만의 냉면 맛’으로 코로나 이후 고객들의 ‘여름철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5월 10일부터는 그날그날 한정 판매하는 ‘오늘의 감미옥 메뉴’를 선정하고, ‘오늘의 메뉴’ 식단에 필요한 재료는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저장해 놓지 않고, 그때그때 필요한 프레쉬한 올가닉 식자재를 사용해 고객이 주문한 음식을 즉석에서 요리해 서빙한다. 

 

‘오늘의 감미옥 메뉴’는 요일마다 다르다. 월요일은 삼계탕, 화요일 해장탕, 수요일 갈비탕, 목요일 육개장, 금요일 염소보양탕 등으로 메뉴가 구성된다.

또, 리쿼 라이센스를 보유하고 있는 감미옥은 오는 가을 시즌부터 디너와 와인을 곁들인 품질 좋은 와규만을 사용하는 ‘드라이 에이징 콤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보다 다양하고 고급적인 셀렉션을 위해 대형 와인셀러를 구비하고, 저녁 시간 때는 연인들이나 비즈니스 모임을 위해 홀 분위기를 확 바꾼다.

 

감미옥은 뉴욕의 대표적인 유명 한식당 중의 하나로 현재 32가 맨해튼 한인타운과 포트리 메인 스트리트에 매장을 두고 있다.                 

△감미옥 맨해튼: 9W. 32nd St. 2FL New York, NY 10001, 212-868-1180

△감미옥 포트리: 485 Main St. Fort Lee, NJ 07024, 201-242-1333

<정범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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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13 [00:31]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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