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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온도 건강칼럼_리비아 반군에 납치된 트라우마, 생명온도로 탈출!
생명온도 각골난망 – 우울증, 트라우마 탈출법은 간결하다
 
김명식   기사입력  2021/04/20 [15:12]

리비아 반군에 납치된 트라우마, 생명온도로 탈출!

 

2014 1,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서 활동하는 청년 무장괴한들에게 코트라 주재원이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납치 후 협박과 폭력에 엄청난 충격을 받고 사흘 만에 리비아 보안 당국에 의해 구출되었고, 납치범 4명도 체포되었다. 천만다행으로 생존 귀환했지만, 그 날의 트라우마는 그를 괴롭히기 시작했다.

한국에 돌아와서 태양이 있는 낮에는 사람들과 함께 있고 의식도 차릴 수 있어서 버티지만, 밤이 되어 한기(寒氣)가 심해지면 피로가 쌓인 심신에 기운이 없어지고 척추와 경추에 경락이 막히면 그 때의 트라우마가 마구 솟구쳐 나오면서 극도의 불안, 우울증상에 시달리게 된 그는 병원에서 약물치료, 심리치료를 했지만 이미 뱃속의 오장육부에 내상을 입고 꽉 막힌 경락을 풀어주지 못 한 상태에서 무용지물이었다.

그가 생명온도건강법을 수행한 직장상사로부터 추천을 받고 기림산방을 찾아왔다. 기림산방에 온 그는 활명호흡과 뜨거운 물 마시기, 경락풀기 등으로 내공을 살리고 막혀있는 경락을 뚫어버리니 의식이 맑아지고 몸이 가벼워지면서 트라우마에서 빠져 나왔다. 아무리 뛰어난 인재도 타고난 원기가 강렬한 영웅호걸도 피로와 스트레스가 반복되고, 폭력과 충격에 노출되면 내상을 입고 경락이 막히며 몸은 무거워지고 의식이 떨어지는 것은 자연의 이치이다.

 

한편 어릴 때부터 우울증을 앓아온 K씨의 체험도 소개하고자 한다.

 

소장님 안녕하신지요?

소장님 덕분에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우울증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것이 우울증인줄도 모르고

지내오다가 작년에 진단명이 조울증으로 나왔는데 아무리 약을 먹어도 낫지를 않고

계속 잠을 잘 수가 없어 죽을 것 같았습니다. 거의 일 년 정도를 잠을 잘수가 없었어요.

그런 중에 언니 친구를 통해 작년 9월 달에 소장님을 만나게 되면서 조금씩 집에서 활명호흡을 하기 시작해 3/18일부터의 교육 일정에 참가하기 전 일주일 정도부터 조금씩 머리가 맑아지기 시작하면서 몸이 조금씩 좋아지기 시작해서 교육받기 첫날을 지내면서 말씀을 들으면서 건강의 이치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녁에 강의를 마치고 잠자기 전 호흡을 하고 자고 일어났는데 완전히 몸이 좋아져 가고 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몸이 잠을 못자 머리가 멍해 정신이 없고 몸이 천근만근이었는데 그 날 아침에 일어났는데 하늘을 훨훨 날을듯이 가벼워 너무너무 행복한 기분이었습니다.

그 이후부터 저는 새로운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소장님 덕분에 얻은 새 삶을 병으로 고생하는 분들께 전하는 삶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하며 생활하고있습니다.

저희 아들이 5학년인데 조금씩이나마 잘 따라 하고 있습니다. 소장님으로 말미암아 인연된 모두는 정말 최고의 복된 사람들이라 생각됩니다. 고생하는 세상 사람들을 위해 소장님의 팔과 다리가 되어 뛰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소장님 사랑합니다.

 

2019 5 7일 최00<단톡방에 소장님께 감사한다며 올린 글>

 

  ©

 

아프면 인생길은 지옥이다. , 기사회생, 반전의 시작은 호흡이다.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내상회복법은 깊은 호흡이다. 깊은 호흡으로 뱃속 장부에 생명에너지가 전달되어야 기력을 회복하여 다시 타고난 원기와 젊음을 되찾을 수 있다.

과로와 스트레스에 피로가 쌓이면서 점점 호흡이 짧아지면 󰡐병마의 늪󰡑으로 빠져 드는 것은 예외 없이 공평한 진리이다. 만성피로, , 고혈압, 치매, 당뇨, 아토피, 탈모, 비만, 우울증, 관절염, 척추측만증 모든 병마는 뱃속의 생명력엔진<오장육부(五臟六腑)>이 차가워지면서 기능이 떨어지면서 호흡이 짧아지면 어김없이 찾아온다.

지금 이 순간, 생명온도건강법의 이치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활명호흡을 시도해보기를 권한다.

 

생명온도 백년친구 헌시  -  시인 성찬경

 

기림산방(氣林山房)

                          

그대 가슴 깊이 품고 있는가 자연의 환경에서

그대 생명이 편히 자랐던 시절의 기억을.

울창한 숲 물 흐르는 소리 별 반짝이는 하늘.

다시 찾는 우리 삶의 본연의 모습.

기림산방이 그런 곳.

나는 실감한다 지금 이 곳이 바로 고달픈 내 인생의 오아시스임을.

몇 해만인가 미이라 같은 껍질을 벗고

내 삶이 타고날 때 그 모습으로 다시 빛나는 것이.

 

거룩하다 생명온도.

신비하다 들숨과 날숨. 알맞은 장단에

목숨의 진기는 들어오고 찌꺼기는 나간다.

김종수 방주(房主). 이 시대의 이재(異才).

정혼(精魂)을 쏟아 이웃사랑을 실천하신다.

 

그 분의 존재를 시가(詩歌)에 담아 길이 기리고저 함이다

 

▲ 성찬경(1930~2013) 前 한국시인협회장성균관대학교 교수  ©

 

생명온도를 살리는 활명호흡법은 다음과 같다.

1. 활명호흡 들숨

· 숨을 들이 쉬면서 배가 나오도록 한다.

· 턱을 아래로 당기고 뒷머리, , 허리, 엉덩이를 일직선으로 한다.

· 이 때 숨을 들이 쉬면서 가운데 배가 나올 때 허리(명문)가 딸려 들어가지 않도록 한다.

 

2. 활명호흡 날숨

· 숨을 길게 토하면서 가운데 배가 들어가면서 기운이 아랫배까지 가게 한다.

· 숨을 다 토하고 배가 다 들어간 다음 무릎과 발끝을 최대한 가까이 오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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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온도연구소장 김종수

조선일보 칼럼 100세 장수노인의 건강비법 연재

포스코, 현대 등 대기업 및 기관 600여회 생명온도건강법 강연

 ‘KBS 아침마당’, ‘3지대’, ‘이것이 인생이다’, ‘MBC 목요특강’, ‘인간시대’, ‘임성훈입니다’, ‘SBS 모닝와이드’, ‘mbn 천기누설’, ‘KBS 굿모닝 대한민국등 방송 출연 다수

 

1991년부터 강원도 정선에서 생명온도 수행원 「기림산방」 운영 중

 

<뉴욕일보 한국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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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20 [15:12]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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