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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엘란트라, 평가단체들 연일 “엄지 척”
‘2021년 올해의 차’로 선정, 성능·기능·가격·스타일 최고!!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1/03/23 [00:37]

  © 뉴욕일보

4기통 147마력의 엔진과 최첨단 기능을 탑재한 갤런 당 연비평균 37마일을 자랑하는 ‘2021년형 현대 엘란트라’

 

현대자동차가 생산하는 세계에서 가장 잘 팔리는 차종 중의 하나인 ‘2021년형 현대 엘란트라’가 권위 있는 미국 내 자동차 평가단체들로부터 연일 호평을 받고 있다.

‘2021년형 현대 엘란트라’는 지난 3월 12일 발표된 '히스패닉 모터 프레스 어워드(HMPA)'에서 '올해의 차'로 선정되는 영예를 차지했고, 미국 내 자동차 전문매체 중의 하나인 '오토트레이더(Autotrader)'가 선정한 5만 달러 이하 자동차 인테리어 부문에서도 ‘올해의 베스트 10'에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다.

 

리키라오(Ricky Lao) 현대차 북미법인 제품기획 디렉터는 "신형 엘란트라의 합리적인 가격은 고객들이 우수한 인테리어를 갖춘 차량을 구매하기 위해 비싼 돈을 지불할 필요가 없음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엘란트라는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 경험과 넉넉한 공간을 충분히 제공하고 있다“고 밝히고, “차를 운전하는 사람들을 대하는 우리의 방식, 운전의 만족도, 기술력, 안전성, 환경성을 최대한 높이고, 차세대 새로운 드라이빙 다이내믹스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더 나은 차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핵심가치이다”면서, ‘2021 신형 엘란트라’의 성능과 가격, 스타일, 인테리어 부문에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히스패닉 모터 프레스 어워드(HMPA)’는 미국 내에서 활동하는 히스패닉 계열 자동차 전문 기자들과 콘텐츠 크리에이터, 인플루언서 등 20여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차의 주행성, 안전성, 환경성 등에 중점을 두어 평가해 발표하는 미국 내 권위 있는 자동차 시상식 중의 하나이다. 4기통 147마력의 엔진과 갤런 당 평균연비 37마일(33MPG City, 43MPG HWY)을 자랑하는 ‘2021년형 현대 엘란트라’는 820여개에 달하는 북미 대리점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판매가격은 SE 모델 1만9천650 달러, SEL 모델은 2만900 달러부터 시작이다.

<정범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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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3 [00:37]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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