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 자랑스러운 한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주성배씨, 경찰 명예의 전당·박물관 ‘감사의 민간인 메달’ 수상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1/02/20 [05:29]

  © 뉴욕일보

주성배 벨간토오페라단 단장

주성배 벨간토오페라단 단장이 최근 미국 경찰 명예의 전당·박물관으로부터 '감사의 민간인 메달'을 받았다.

주성배 단장은 ‘FLEOA 미연방사법협회’와 ‘국제경찰서장협회’, FBI 연방수사국 시민아카데미 회원, IACP 세계경찰서장 협회, 버겐카운티 경찰서장협회 회원으로서 활약하며 공익서비스 제공에 앞장서왔다. 그는 미국 경찰과 여러 분야에서 인연을 맺어 오기도 했다. 

한인 청소년들과 한인 대학생들 대상으로 리더십 클래스와 포럼을 주최하고 미 연방검사실 비롯하여 FBI 연방수사국, DEA 연방마약수사국, 국토안보국 DHS 산하 TSA, FAMS, 경찰청, 세리프국 , 연방의회 및 주의회 사무처, 카운티 정부등에서 10여년간 개최하려 대학진학과 정부진출, 인재양성을 위해 함께해 오고 있다. 

특히 주 단장이 이끄는 벨간토 오페라단은 유엔과 미 의회, 정부부처 등에 초청돼 200회 이상 공연을 펼치면서 한국문화를 미국에 널리 알려왔다. 이런 공로로 그는 미국 대통령 표창, 연방법원 수석판사, 연방검사장, 연방수사국장, 연방교통안전청 지국장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참하나 USA INC 대표와 디 아트 컨설팅 대표로 있은 주성배 대표는 최근 도전한국인상 한미공조상을 받았고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와 삼일절 100주년을 위해 미 연방하원과 뉴저지 주 상하원의 지지, 장진호 전투 의사록과 주 결의안을 이끌어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2/20 [05:29]   ⓒ 뉴욕일보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이동
메인사진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까지! 공기청정을 넘어 공기살균기 ‘부루테’ 화제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