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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철 민화협 뉴욕 상임의장에 국민훈장 동백장
최윤희 뉴욕한인학부모협회 회장에 대통령 표창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0/12/29 [07:32]

  © 뉴욕일보

뉴욕총영사관은 15일 오전 11시30분 8층 대회의실에서 제14회 세계 한인의 날 유공 포상자로 선정된 4명의 개인과 단체 대표에 대 해 포상 증서 및 부상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뉴욕한인학부모협회 최윤희 회장, 이종원 커네티컷한인회 상임이사, 장원삼 총영사 임마 철 민족화해협력범뉴욕협의회 대표 상임의장, 뉴욕한미의사협회 이현지 회장

 

세계 한인의 날’ 유공자 포상 전수식

뉴욕총영사관(총영사 장원삼)은 15일 오전 11시30분 8층 대회의 실에서 제14회 세계 한인의 날(10 월 5일) 유공 포상자로 선정된 4 명의 개인과 단체 대표에 대해 포상 증서 및 부상을 전달했다. 수상자는 △국민훈장 동백장: 임마철 민족화해협력범뉴욕협의 회 대표 상임의장 △대통령 표창: 뉴욕한인학부모협회(회장 최윤희) △국무총리 표창: 이종원 커네티컷한인회 상임이사 △외교 부장관 표창: 뉴욕한미의사협회(회장 이현지) 이다. △민족화해협력범뉴욕협의회 대표 임마철 상임의장은 40여년 미국 이민생활을 하면서 조국의 민주화에 헌신한 공로를 △뉴욕 한인학부모협회는 2008년부터 ‘동해 표기 찾기 운동’을 펼친 공로를 △커네티컷한인회 이종원 상임이사는 커네티컷 한인동포사회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공로를 △뉴욕한미의사협회는 코로나19 사태 발생에 신속하고 일관된 대응대처를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기여한 공로를 각각 인정받아 유공포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장원삼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유공 포상자들이 한인동포 사회의 권익을 신장하고 한-미 양국간 우호협력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으며, 이를 통하여 한인동포사회와 고국과의 연대를 강화하고 한-미 양국간 호혜적 발전을 이루는 가교역할을 다해 준데 대해 감사하다”고 사의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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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29 [07:32]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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