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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펜데믹 시대, 미래 원격 수업 활성화 추진!
2020년 제2차 재외교육 포럼 개최, 사례와 시안 발표, 토론으로 활성화 계획 수립
 
김명식   기사입력  2020/12/13 [01:38]

 

 

   ▲ 2020년 2차 재외교육 포럼 자료집 표지 

 

2020 2재외한국학교는 코로나19 펜데믹으로 긴박한 상황에 처했다이에 협의체 운영으로 교원복무학교방역개학연기 조치 등을 실행하고모니터링과 컨설팅과 동시에 원격수업 운영지침을 마련하여 원격수업을 실시하였다.

실시간 쌍방향 원칙의 원격수업을 실시하면서 고비용의 현지 국제학교와 비교하여 저비용으로 교육의 질을 높이는 재외한국학교로 K-원격교육의 참모습 실현을 위해 노력했다.

미래 원격교육위원회와 교육부, 재외교육지원센터는 재외한국학교 원격교육 추진의 조속한 후속조치 및 미래 교육의 방향 설정은 다음과 같이 수립했다. 

 

◆ 법적 근거 마련 재외국민교육법 제8조의2 신설, ’20.10.2 공포

◆ 맞춤형 원격수업 운영 지원

   - 원격수업 기자재 지원(1,330), 학습자료 개발 공모(9)

   -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운영(중국), 원격교육실태 등 연구

◆ 폭넓은 의견수렴

  - 미래 원격교육위원회(6), 원격교육 핵심교사 운영(8)

  - 학생 학부모 교원 의견수렴(10), 아이디어공모전, 사례집

◆ 재외한국학교 미래 원격교육 활성화 계획 수립

 

  © 뉴욕일보

 

  - 원격교육을 활용한 교수학습혁신 등 추진 

 

재외교육 포럼은 제1부에서 초등, 중등 원격수업 운영사례와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시범운영 중간보고를 사례발표하였으며,  2부에서는 최보영 교육부 재외동포교육담당관이  「미래 원격교육 활성화 방안」을 시안발표하였다.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재외 한국학교 미래 원격교육 정책 토론문 - 이병민(서울대 영어교육과 교수), 해외학교 원격수업 운영 방안-김영춘(압구정중 교장, 전 칭따오한국학교 교장), 재외한국학교의 원격수업 추진 방향에 대한 제언-오현석(서울대학교사범대학부설중 교사), 재외한국학교의 「미래 원격교육 활성화 계획」 검토 및 제안-기영학(배곧해솔초 교사, 전 북경한국학교 교사) 등이 참여하여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뉴욕일보 한국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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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13 [01:38]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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