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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일보 뉴스브리핑 12182020
 
김명식   기사입력  2020/12/18 [09:14]

■오늘도 서해북부해상에서 남동진 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중국 북부

지방에서 확장하는 차가운 대륙성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

에 따라 눈도.. 중부 최고 7cm, 오늘 미세먼지 '보통', 서울 기온-2~ 0도 분포, 주말

까지 강추위 계속

 

■文대통령,대한상의 찾아 내년 경제정책방향 보고 겸 확대 국민경제자문회의.. '공

정경제 3법' 설득 나서.. 사회적 갈등 매듭짓고 경제 고삐..文 "2021년에 경제 대전

환.. 코로나 극복이 시작".. 코로나 백신 보급 속도감 강조.. 피해업종의 신속한 지원

도.. 서민 주거안정 무엇보다 중요, 부동산시장 안정, 속도 강조.. 2021년 3기 신도

시, 수도권에 127만호 공급 등 언급

 

■美 대선,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도 바이든에 “당선 축하”.. 당내 1인자인 매코널 대표마저 11·3 대선 결과 인정.. 공화당 의원들도 ‘불복 대오’ 연쇄 이탈.. 움직임

의 불복 움직임 동력 크게 잃어.. 브라질·멕시코 정상들도 합류.. 

 

■美 코로나 누적 감염자 1천700만명.. 닷새 만에100만명 늘어..日, 신규 확진

자3,200명 넘어 또 최다.."더 이상 여력이 없다"..佛 마크롱 대통령 확진에 유럽 국가 정상 줄줄이 '격리'

 

■中 무인탐사선 '창어5호', 달 샘플 싣고 지구 무사귀환.. 네이멍구 초원지대 착륙.. 2kg 토양·암석 샘플, 中 달 샘플 채취는 처음..신화 "중국 3단계 달 탐사계획의 성

공적 결말".. 세계적으로 1976년 구소련의 ‘루나 24’ 로봇 탐사 이후 처음.. 中, 美

와 우주 경쟁 박차, 美ㆍ中 화성 탐사선 내년 2월께 궤도 진입.. 中, 달에 유인기지 건설.. 창어 6ㆍ7ㆍ8호 발사 카운트다운

 

■英,코로나에 ‘밥 굶는 아이들’구호 나선 유니세프..야당“수치스럽고 충격적인 날.. 존슨 총리 부끄러워해야”.. 유니세프, 70여년 역사상 처음으로 영국에 무료급식 제

공.. 노동당 “공정한 조세정책 통해 아동 빈곤 해결해야”

 

■日,“후쿠시마 오염수 안전”..홍보비에 53억원 편성 논란..순환냉각수에 빗물과 지하수가 흘러 섞이면서 오염수 계속 발생..고농도 방사성 물질에 오염된 물이 하

루 180t(2019년 기준)씩 증가.. 미야기현 야생버섯, 기준치 5.8배 초과 방사성 세슘 검출

 

■'코로나19' ... 확진자(사망)/치사율.. 12/18 오전 07:00 현재전체 확진자 75,166,584명(1,666,040명)/2.22%, 219개국 

•美 17,568,521(317,090)/1.8% 

•인도 9,977,760(144,829)/1.5% 

•브라질 7,110,433(184,826)/2.6% 

•러시아 2,762,668(49,151)/1.8% 

•佛 2,427,316(59,619)/2.5% 

•터키 1,955,680(17,364)/0.9% 

•英 1,948,660(66,052)/3.4% 

•伊 1,906,377(67,220)/3.5% 

•스페인 1,805,633(48,777)/2.7% 

•아르헨 1,517,046(41,365)/2.7% 

•콜롬비아 1,456,599(39,560)/2.7% 

•獨 1,438,438(25,165)/1.7% 

•멕시코 1,277,499(115,769)/9.1% 

•폴란드 1,171,854(24,345)/2.1% 

•이란 1,138,530(53,095)/4.7% 

•페루 989,457(36,858)/3.7% 

•우크라이나 931,751(15,996)/1.7% 

•남아공 892,813(24,011)/2.7% 

•네덜란드 652,525(10,321)/1.6% 

•인도네시아 643,508(19,390)/3.0%

 

■김종인 위원장은 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 검찰총장의 징계를 재가한 것에 대해 비난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윤석열 총장이 가처분 신청으로 대통령과 현직 총장이 법정에서 맞서는 모습이 국가적으로 창피하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중대재해법 윤곽.. 의총서 치열한 토론 끝 “다음 달 8일까지 제정" 공감

대.. ‘인과관계 추정’ 절충방안 찾기로.. 법 적용대상, 담당공무원 처벌은 구체 결정 않고 법사위 논의 일임, 핵심 쟁점 ‘50인 미만 유예’는 논의 못해.. 김태년 원내대표 "오늘 토론 기초로 우리당 案만들 것.. 최대한 야당과 합의"

 

■정부, 2021 경제정책방향 제시, 내년 3.2% 성장 전망.. 3단계 격상시 성장률 조정.. 올해 성장률은 -1.1% 예상, 22년만의 역성장.. 내년 민간소비 3.1% 증가.. 수출 8.6% 늘어날 듯.. "3단계 격상되면 올해 말, 내년 초 하방위험"

 

■국토교통부,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안 공개.. 단독주택 공시가격 6.68% 상승.. 세부담은 중저가↓ 고가↑,서울 단독 주택 공시가격 10% ↑..보유세 부담도 '껑충".. 시세 15억원 표준주택 공시가격 12.5%↑.. 보유세 288만원.. 시세 9억~15억원 주택 공시가격 9.67% 상승.. 8억원 보유세는 오히려 10만원 줄어들어

 

■정부, 거리두기 3단계 세부 지침 논의.. “당장 3단계조치 안 해”.. 거리두기 격상 대비 세부 지침 논의.. 3단계 격상시 식료품, 안경점, 의약품 구입 등 생필품 판매 상점 외 중단 검토.. 대형마트의 경우 영업을 허용하되 생필품 판매만 허용하는 방안 등 검토

 

■내년부터 LNG 등 연료비 가격에 따라 전기료가 분기별 가구당 최대 1800원 내외 폭으로 등락하게 됨.또 전기료 고지서에 석탄발전 감축비용 등 친환경 에너지 비용이 별도로 표시돼 부과. 전문가들은 향후 유가가 상승하고 신재생에너지 투입비용이 높아지면 전기료가 급등할 수 있다고 지적.

 

■내년도 경제정책 방향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에 빠진 소비심리를 끌어올리기 위한 정책이 대거 포함. 신용카드 사용액을 올해보다 늘릴 경우 추가 소득공제를 해주겠다고 밝힘. 이달 31일 종료 예정이었던 승용차 개별소비세(개소세) 30% 인하 혜택도 내년 6월까지 연장.

 

■尹총장, 文대통령과 정면대결 비화 양상.. 이제 '법원의 시간'.. 법원에 '징계 효력정지' 신청도.. 늦어도 23~24일  법원판단 나올듯.. ‘회복 안되는 손해’ 강조

할 듯.. 피고는 대통령 아닌 법무장관.. 靑 "별도 입장 없어"..與"대통령에 맞설 생각 말라" 자진사퇴 압박, 국민의힘은 '윤석열 지키기' 대립.. 전문가들 "결과 예측 힘들

어"..

 

■'코로나19'관련국내 확진자45,453명 중 사망 634명,치사율1.36%,33,610명 완치, 신규 확진1014명..지역발생993명, 해외유입 21명.. 서울 420명, 경기 284

명, 인천 80명 등 수도권이 784명.. 서울, 처음으로 400명대를 기록.. 코로나19 자택 대기 중 60대 당뇨환자 사망.. 하루 사망 22명으로 역대 최다.. 최근 일주일 전국서 70명 사망.. 

 

■이춘재 연쇄살인 8차 사건 범인으로 지목돼 20년 동안 억울한 옥살이를 한 윤성여 씨가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지난 1988년 8차 사건이 발생한 지 32년, 대법원에서 윤씨의 무기징역이 확정된 지 30년만입니다.

 

■군대에 가지 않으려고 한국 국적을 포기한 사람에 대해 입국과 취업비자 취득과 같은 국내 권리 행사를 제한하는 패키지 법안이 발의됩니다. 입법으로 이어지면 가수 유승준 등의 입국 제한 근거가 보다 확실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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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18 [09:14]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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