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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교협, 경찰서 등 관공서에 방역용품 전달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0/09/03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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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는 지역에 있는 관공서들을 방문하여 생활 방역 용품과 비대면 온도계 등을 전달하고 있다. 왼쪽 첫 번째 김진성 버겐카운티 부세리프, 뉴저지교협 회장 장동신 목사(가운데), 오른쪽에서 첫 번째 뉴저지교협 기록회계 송호민 목사, 둘째 뉴저지교협 총무 육민호 목사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장동신 목사)는 지역에 있는 관공서들을 방문하여 코로나19 팬데믹 에방을 위한 생활 방역 용품(PPE)과 비대면 온도계 등을 전달하고 있다.

1일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버겐카운티 세리프국을 방문하여 생활 방역 용품과 비대면 온도계를 전달한 뉴저지교협은 2일(수) 정오에는 팰리세이즈파크 경찰서와 소방서를 방문하여 생활 방역 용품과 비대면 온도계를 전달할 예정이다. 버겐카운티 세리프국에는 한인 김진성 씨가 부세리프로 재직하고 있다.

뉴저지교협은 포트리, 리지필드, 레오니아 지역의 경찰서와 소방서 등에도 해당 물품을 전달하기 위하여 방문 일정을 협의하고 있다.

뉴저지교협은 9월 2일(수) 오후 3시부터 뉴저지연합교회에서 ‘마당에서 드리는 구국 기도회’를 비대면 방식으로 갖는다. 기도회가 끝난 후 오후 4시부터는 현장 예배에 필요한 방역 물품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기사·사진 제공=복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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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03 [03:16]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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