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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주님의 종 119명 탄생
프라미스교회, 장로, 안수집사, 권사 임직식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0/09/01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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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프라미스 교회(담임목사 허연행)는 30일 예루살렘 성전에서 장로, 안수집사, 권사 임직식을 거행했다. 

 

뉴욕의 한인 대형 교회 중 하나인 프라미스 교회(담임목사 허연행)는 30일 예루살렘 성전에서 장로, 안수집사, 권사 임직식을 거행했다. 

임직예배는 코로나시대에 발맞추어 대면 임직예배와 동시에 온라인 예배를 병행하는 임직식으로 거행되었다.

담임목사인 허연행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임직식에서 4명의 협동장로, 11명의 장로, 33명의 안수집사, 71명의 권사가 임직되었다. 

이날 설교를 맡은 프라미스교회 그레이스 미니스트리의 Pete Richardson목사는 요한계시록 3장 12절의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집을 세우는 기둥들'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프라미스 교회 원로목사, 김남수목사의  축도를 마지막으로 마친 이 임직식에서 임직자들은 새로운 시대에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새 일꾼으로서 충직하게 소명을 다할 것을 함께 동참한 교역자들과 교인들 앞에서 서약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은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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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01 [00:57]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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