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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밀레니엄 뱅크, 21희망재단에 2차 성금 2천 달러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0/05/19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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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뉴밀레니엄 뱅크 김성주 부행장(왼쪽 두번째)이 21희망재단 변종덕 이사장에게 2차 성금 2천 달러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21희망재단>

 

뉴밀레니엄 뱅크(행장 허홍식)이 14일 오후 코로나10 사태를 맞아 서류미비 한인 돕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에 2차 성금 2천달러를 전달했다. 뉴밀레니엄 뱅크는 지난 4월 초 서류미비 한인 돕기 운동을 시작했을 당시 제일 먼저 성금 1천달러를 전달햇었다.
뉴밀레니엄 뱅크 김성주 부행장은 “한인사회의 취약계층을 돕고 있는 21희망재단의 활동을 앞으로도 계속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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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19 [05:02]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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