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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범죄예방사법연대, 버겐 셰리프국에 마스크 1천장 기증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0/05/08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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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USLEC 박정열 상임이사와 청소년 인턴쉽 프로그램 과정의 학생 대표단 피터 박, 데이비드 정, 에릭 정 학생과 학부모 대표단 등은 5일 버겐카운티 셰리프국을 방문하여 KF94 마스크 1000장을 기부했다.<사진제공=USLEC 포토그래퍼 알파인 백 씨>

유에스범죄예방사법연대(USLEC)의 박정열 상임이사 와 청소년 인턴쉽 프로그램 과정의 학생 대표단 피터 박(9학년), 데이비드 정(10학년), 에릭 정(11학년) 학생과 학부모 대표단 등은 5일 버겐카운티 셰리프국을 방문하여 KF94 마스크 1000장을 기부했다.
USLEC 학생들은 지난 4월27일에도 버겐카운티 셰리프국에 마스크 1,000장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앤토니 큐어튼 셰리프 국장과, 김진성 언더셰리프(부국장)는 “이 어려운 시기에 셰리프국을 방문하여 마스크와 손 소독제를 기부해주어서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유에스범죄예방사법연대와 학부모 단체는 “그동안 셰리프국에서 2세 인재 양성을 위해 교두보 역할을 하는 각종 범죄예방을 위한 청소년 인턴쉽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주었다. 이에 보답하기 위해 학부모협회와 연대하여 코로나19 예방 및 응급처치를 위해 보탬이 되고자 마스크를 지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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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08 [22:55]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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