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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을 선교 중심 도시로”
뉴욕실버미션, 설립 30주년 기념 선교 찬양축제 “큰 은혜”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0/02/15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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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뉴욕실버미션은 설립 30주년 기념일을 맞아 9일 뉴욕센트랄교회에서 선교 찬양축제를 가졌다.

 

뉴욕실버미션(회장 김재열 목사)은 설립 30주년 기념일을 맞아 9일 뉴욕센트랄교회(담임 김재열 목사)에서 선교 찬양축제를 가졌다.
제1부 예배와 2부 찬양제로 구성된 이번 찬양제에서 설교자로 초청받은 대뉴욕지구 교회협의회 회장 양민석 목사는 ‘목적대로’라는 제목으로 이사야 43장21절을 통해 찬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뉴욕한국국악원의 세계평화를 위한 대북소리를 시작으로 2부 찬양제의 문을 연 이번 찬양제는 각 교회 찬양단의 합창과 뉴욕필그림선교무용단(단장 최윤자)의 무용으로 이어져나갔다.
실버미션회장 김재열 목사는 이번에 찬양축제를 하게 된 계기를 소개하면서 “실버들은 비록 육신은 연로해가지만 젊은 선교사 못지않게 가슴에 불덩이가 있다. 젊은 선교사 못지않다”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날 모인 헌금은 5월에 진행되는 실버선교회 아이티선교에 사용되어질 예정이다.
실버선교회는 2004년 뉴욕지역 27개 교회 목사들이 모여 시니어들의 선교동력화 목적으로 시작되어 그동안 29회의 선교훈련을 통해 650명이 이수했고 13가정이 장기선교사로 6개국에서 사역하고 있다. <최은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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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5 [05:14]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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