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 한인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회원 703명, 15개반 운영…“순조로운 운영”
대뉴욕한인상록회 신년하례식·총회, ‘존경받는 단체’ 다짐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0/01/17 [07:44]
광고
▲     © 뉴욕일보

대뉴욕한인상록회 신년하례식 및 총회가 15일 오전 금강산 연회장에서 내외 인사를 포함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째가 조원훈 회장, 일곱번째가 조덕제 이사장.

 

대뉴욕한인상록회(회장 조원훈) 신년하례식 및 총회가 15일 오전 금강산 연회장에서 내외 인사를 포함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2019년 5월 1일 새로 취임한 조원훈 회장은 “이제 상록회는 질적, 양적으로 놀라운 성장을 해서 총 회원 703명, 15개 반 수업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사회가 고령화시대로 진입하면서 상록회의 일들이 더 많아졌다. 지난 10 여 년 동안 쌓여 왔던 많은 문제들이 산적해 있고 지금 불철주야로 하나 씩 풀어나가고 있는 중이다”면서 “주위에서 고운 눈으로 인내를 갖고 지켜봐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조 회장은 이어 “어른 대접만 받으려는 상록회가 아니고 진정 어른스러움이 묻어나는 성숙한 노인 공동체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내빈 축사순서 중, 존 리우 뉴욕주 상원의원 사무실은 상록회에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어진 총회에서는 경과보고와 앞으로의 사업계획에 대해서 함께 의견을 조율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은실 기자>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0/01/17 [07:44]  최종편집: ⓒ 뉴욕일보
 
광고

빌딩 한 채 날린 절망 끝에 ‘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기아자동차, 2021년형 ‘올 뉴 기아 K5’ 출시 /뉴욕일보
이선희와 ‘J에게’ 부른 혼성듀엣 임성균씨 84년 ‘MBC 강변가요제’ 대상 차지 /뉴욕일보 양호선
어덜트데이케어 불법 회원모집, 사기행각 철퇴 /뉴욕일보
0의 0제곱은? 1인가? 0인가? 아니면... /뉴욕일보
미래사회에 가장 오래 살아남은 직업이 간호사라고 한다 /최용국
빌딩 한 채 날린 절망 끝에 ‘베트남 홍삼캔디 여왕’ 뉴욕 상륙! /김명식
뉴욕일보 헤드라인뉴스 092320220 /김명식
“모두 유권자 등록하고 투표하자! 아시안 유권자 5%…투표해야만 힘 발휘” /뉴욕일보
감기약·혈압약 먹고 술 마시면 ‘독’ /뉴욕일보 김시혁
(비즈니스 소개) 플러싱 162가 ‘조일용 한의원’ /뉴욕일보 양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