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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능단체협의회 39대 박광민 의장 취임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0/01/17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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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14일 플러싱 금강산연회장에서 열린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 신년 하례식 및 신·구회장 이·취임식에서 박광민 의장(앞줄 왼쪽 네번째, 39대), 김선엽 전 의장(앞줄 오른쪽 두번째, 38대), 장원삼 뉴욕총영사(앞줄 오른쪽 세번째), 뉴욕한인경찰협회 타미 최 부회장, 직능단체장들이 기념 촬영 했다.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 39대 의장에 박광민 식품협회장이 취임했다.
박광민 의장은 14일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열린 직능단체협의회 신년하례식 및 신구의장 이취임식에서 “직능단체협의회가 출범 당시 초심으로 돌아가 한인 비즈니스의 권익과 역량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다함으로써 재도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 협의회에 대한 애착과 모범적 모습이 선행되는 촉망받는 협의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인사했다.


뉴욕한인회 찰스 윤 회장은 “뉴욕한인회가 뉴욕한인사회 발전에중추적 역할을 하는 직능단체협의회와 함께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장원삼 뉴욕총영사는 “직능단체협의회가 새 의장의 지도력 하에 한 단계 더 도약, 발전하여 차세대의 미주류사회 진출에 크게 기여해 주기 바란다.”고 말하고 “최근 뉴욕시의 각종 업종별 규제로 비즈니스가 어려우니 한 목소리로 힘을 결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신년하례식은 뉴욕한인회 신영주 씨의 사회로 국민의례, 협의회 의장 이·취임식, 이임사(제38대 김선엽 의장), 협의회기 전달(김선엽/박광민 의장), 취임사(제39대 박광민 의장), 축사(뉴욕하인회 찰스윤 회장, 장원삼 뉴욕총영사), 감사패 전달(박광민 신임 의장이 김선엽 전 의장에게 증정), 건배사(단우회 박원용 회장), 기타리스트 최호경씨의 연주 등으로 진행됐다.

 

 

▲     © 뉴욕일보

박광민 신임 의장(오른쪽, 39대)이 김선엽 전 의장(왼쪽, 38대)으로부터 협회기를 전달받고 있다.


이날 역대 직능단체협의회 의장단을 비롯해,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장원삼 뉴욕총영사, 양호 민주평통 뉴욕협의회장 등 100여 명의 하객이 참석해 신임 의장 취임을 축하했고, 존 리우 뉴욕주 상원의원실은 협의회에 감사장을 전달하고, 한인사회와의 협력 강화를 양속했다.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연락처: (347)865-4859 박광민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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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7 [07:39]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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