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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정기이사회, 60주년 갈라 준비 한창
이임 앞둔 박효성 뉴욕총영사에 감사패 증정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11/14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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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뉴욕한인회가 제36회 정기이사회에서 임기를 마치고 11월 말 귀임하는 박효성 뉴욕총영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가 13일 맨해튼 한인회관에서 ‘제36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는 지난 회의록 검토 및 활동 보고, 회관 보고, 60주년 기념 갈라 준비, 재정 보고 등으로 진행됐으며, 한인회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했다.
한인회는 정기이사회에 앞서 11월 임기를 마치고 귀임하는 박효성 뉴욕총영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박효성 총영사는 “지금까지 영사관 활동을 도와주신 한인회 및 동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뉴욕 한인 사회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찰스 윤 회장은 60주년 기념 갈라를 소개했다. 2020 세계한인의 날 기념 갈라는 1월 13일 맨해튼 지그펠드볼룸에서 개최된다. 당일 공로상 수상자는 수 김 스타이브상트 동문회장과 코리아파이낸스소사이어티가 선정됐다. 수 김 회장은 특목고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헌신한 공로와 코리아파이낸스소사이어티는 월가의 한인 네트워크를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영덕 이사장은 “한인회 최대 행사인 세계한인의 날 갈라가 60여 일 남았다”며 “이번 갈라를 통해 1세, 1.5세, 2세가 협력해 더 강한 한인사회를 만들자”고 말했다.
유대현 갈라위원장은 “갈라 티켓은 1인 당 500 달러이며, 플래티넘(5만 달러), 골드(2만5천 달러), 실버(1만 달러), 브론즈(5천 달러)의 옵션이 있다. 광고 등의 옵션도 있으니 동포 사회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외 찰스 윤 회장은 회관과 관련해 “보일러가 고장나 2만 여 달러, 엘리베이터가 고장나 1만 여 달러가 지출될 계획”이라며 “이외 스프링쿨러, 누수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한인회는 조속한 회관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뉴욕한인회 (212)255-6969
office@nykorean.org
<박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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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4 [01:42]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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