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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시티은행, 나스닥에 정식 상장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19/10/31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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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시티은행, 나스닥에 정식 상장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10/31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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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뉴욕시 나스닥 증권거래소에서 메트로시티은행 공식 상장 이후 관계자들이 오프닝 벨 타종행사를 보며 박수치고 있다. <사진제공=메트로시티은행>

 

애틀랜타 조지아에 본점을 둔 한인은행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이 8일 뉴욕증시 나스닥(NASDAQ)에 정식 상장됐다. 메트로시티은행은 미주 한인은행 가운데 5번째로 나스닥에 상장하게 됐다. 애틀랜타 한인 자본으로 설립된 한인은행 중에서는 최초다.


은행의 공식 상장명은 지주회사인 ‘메트로시티 뱅크셰어스’이며 거래 약자는 ‘MCBS’이다. 메트로시티 뱅크 셰어스는 3일부터 나스닥 글로벌 마켓에서 총 193만9000주의 거래를 시작했다.

공모자금은 약 4000만달러였다.

 

메트로시티은행은 2006년 애틀랜타에서 설립됐으며, 동남부 지역은 물론 뉴욕, 뉴저지, 텍사스, 버지니아 등에 총 19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나스닥 홈페이지에 따르면 메트로시티은행의 총자산은 15억2천만달러, 자본금이 1억8천430만달러다.


현재 나스닥에 상장된 한인은행은 메트로시티은행을 비롯해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오픈뱅크, 퍼시픽시티뱅크 총 5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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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31 [01:08]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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