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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치인 5명, ‘올해의 한인 아티스트’ 표창
예사모USA 소속 한호규, 민경태, 김학균, 박송이, 조영칠 작가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10/23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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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뉴욕일보 정금연 발행인은 지난 17일 '예사모 USA' 사무실을 방문하고 “올해의 한인아티스트”로 선정된 작가들에게 뉴욕지역 정치인들을 대신해 감사장을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하얏트김 예사모 USA 회장, 조영칠 작가(뉴욕한인미술협회 회장), 민경태 작가를 대리 수상한 스페이스776 이종원 대표, 한호규 작가, 김학균 작가, 정금연 뉴욕일보 발행인

퀸즈 지역 정치인들이 미동부추석대잔치조직위원회와 뉴욕일보가 선정한 ‘올해의 한인아티스트’ 상을 시상했다.
△그레이스 맹(Grace Meng) 연방하원의원 △론 김(Ron Kim) 뉴욕주 하원의원 △에드워드  브론스타인(Edward C. Braunstein) 뉴욕주 하원의원 △피터 구(Peter A. Koo) 뉴욕시 시의원 △베리 그로덴칙(Barry S. Grodenchik) 뉴욕시 시의원 등 5명의 뉴욕지역 정치인들은 지난 17일 미동부추석대잔치조직위원회와 뉴욕일보가 선정한 ‘올해의 한인아티스트’들에게 지역사회의 문화 예술발전에 끼친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감사장을 수여했다.

미동부추석대잔치조직위원회와 뉴욕일보가 선정한 “올해의 한인아티스트” 예사모 USA 작가들은 △한호규 작가(섭외분과위원장) △민경태 작가(기획분과위원장) △김학균 작가(수석부회장) △박송이 작가(예능분과위원장) △조영칠 작가(자문위원/뉴욕한인미술협회 회장) 등 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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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23 [00:57]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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