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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민족화해 길 찾아보자”
민화협범국민협의회, 25일 금강산연회장서 포럼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10/23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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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25일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개최되는 ‘2019 민족화해 포럼’ 홍보 차 뉴욕일보를 방문한 민화협 범뉴욕협의회 관계자들, 사진 왼쪽부터 김영윤 상임의장, 박면수 준비위원장, 이상호 상임의장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대표상임의장 김홍걸)와 민화협 범뉴욕협의회(대표상임의장 임마철)는 민족 간의 화해와 협력을 도모하고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새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대안을 찾고 그에 따른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고 김대중 대통령의 3남 김홍걸 민화협 대표상임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25일(금) 오후 6시,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2019 민족화해 포럼”를 개최한다.


이날 포럼에는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김동엽 교수가 초청되어 ‘한반도 전쟁 혹은 평화, 신한반도 체제’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김동엽 교수는 대한민국의 북한학자이다. 그는 해군사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한 후 2011년 중령으로 전역했다. 군 현역시절에는 국방부에서 북핵WMD(대량살상무기)담당, 대북정책기획담당, 대북협력정책담당 등 북한 관련 주요 실무요직을 두루 걸쳤고, 정책과 이론 및 실무를 겸비한 북한학자로 널리 알려져 있는 인물이다. 국방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뒤 북한대학원대학교에서 북한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2016년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교수로 부임한 후 연구실장 및 경남대학교 북한전문 정치외교학과 교수를 재직하고 있다.


△포럼 참석문의: 박면수 준비위원장(민화협 범뉴욕협의회 상임의장) 917-685-1180
이윤희 민화협 범뉴욕협의회 사무처장 yunheewill@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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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23 [00:52]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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