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 한인문화/행사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민사박물관, 다민족 상대로 한국 추석음식 홍보
박효성 뉴욕총영사의 부인 김정화 여사 특강-시범에 “딜리셔스!”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10/23 [00:49]
광고
▲     © 뉴욕일보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이 19일 뉴욕한인회관에서 ‘주말 한국 문화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박효성 뉴욕총영사의 부인인 김정화 여사가 특별 요리사로 참석해 전 부치기 및 송편 빚기 체험을 통한 추석 음식을 선보였다.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MOKAH, 관장 김민선)이 19일 뉴욕한인회관에서 ‘주말 한국 문화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다민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박효성 뉴욕총영사의 부인인 김정화 여사가 특별 요리사로 참석해 전 부치기 및 송편 빚기 체험을 통한 추석 음식을 선보였다. 김민선 관장은 다민족 참가자들에게 이민 초기부터 현대에 이르는 한인 이민사를 설명했다. 김 관장은 “오늘 다민족을 대상으로 한식과 우리 이민사를 알리게 돼 감회가 깊다”며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은 매달 둘째 주 토요일에 ‘K-팝 댄스 클래스’를, 셋째 주 토요일에 ‘쿠킹 클래스’를 진행한다. 우리 문화를 알리는 박물관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홍보행사는 애초 미국 육군사관학교(웨스트포인트) 생도들을 대상으로 계획됐지만, 생도들은 참가하지 못했다. <박세나 기자>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10/23 [00:49]  최종편집: ⓒ 뉴욕일보
 
광고

사랑을 이기는 바이러스는 없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이선희와 ‘J에게’ 부른 혼성듀엣 임성균씨 84년 ‘MBC 강변가요제’ 대상 차지 /뉴욕일보 양호선
“방위군 근무하면 큰 혜택 받을 수 있다” /뉴욕일보
올해 4월부터 적용되는 새 ‘H1B(전문직 취업)비자’ 발급 절차 확정 석사이상 고학력자들 유리…2번의 당첨 기회 고용주 사전등록제 일단 보류…2020년 실시 /뉴욕일보
새 시장 드블라지오 파격 이력·진보 공약 화제 /뉴욕일보
코로나19 퇴치 앞장선 한인사회 “장하다” 쿠오모 뉴욕주지사, 한인사회에 감사 편지 /뉴욕일보
미래사회에 가장 오래 살아남은 직업이 간호사라고 한다 /최용국
감기약·혈압약 먹고 술 마시면 ‘독’ /뉴욕일보 김시혁
코로나19 치료 인공호흡기 ‘CoroVent’ 환자 살린다 /뉴욕일보
투자효과 큰 동포타운 평택 포레스트하이츠 한국 가서 살려는 재미한인들에게 큰 인기 /뉴욕일보
[시와 인생] 그 여름의 끝 /뉴욕일보 취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