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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간 협력 절실”… 긴장 냉각 촉구
주성배 대표, 빌 파스크랠 연방하원의원에 요청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8/27 [01:26]
▲     © 뉴욕일보

빌 파스크랠 연방의원과 주성배 KHIND 수석고문 <사진제공=주성배 대표>

주성배 더아트오브컨설팅 대표(The Art of Consulting, Inc.)가 23일 뉴저지 출신 연방하원 의원인 빌 파스크랠(무역소위 최고위원, 뉴저지 9지역구, 민주당)의 수석보좌관과 만나 한일 무역분쟁과 한일군사정보교류파기 등으로 인한 한미일 동맹 와해의 심각성을 논의하고 무역소위 최고위원으로서 의회의 협력을 요청했다.


파스크랠 연방 하원의원은 23일 한미 양국 동맹국 사이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과 일본이 북한의 위협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위한 공동 협약을 맺고 있었다고 전했다.


뉴저지 주의 한국계 및 일본계 미국인들의 커뮤니티와 오랜 유대 관계를 유지하고있는 빌 파스크렐 의원은 “가장 친한 두 친구와 동맹국 간의 관계가 더욱 악화 되는 것은 이 지역(동북아)의 공동 위협에 맞서 싸우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한의 핵 공격과 중국 침략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건설적인 방식으로 협력하는 것은 우리의 공동의 이익이다. 한미 양국간 3 국이 정보 공유 합의는 우리 지역의 안보 이익의 핵심이다. 이를 해결하기위해 트럼프 행정부가 외교력을 더 강화하고, 국제적 신뢰와 무역 정책의 정당성을 이끌어 내길 촉구한다. 현재 적대적인 세계의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미국과 동맹국 간의 강력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위해서 미국의 지도력을 요구 한다”고 덧붙였다.


주성배 대표는 "현재 한반도의 운명이 미중러일 간의 각자의 안보 통로를 확보하기위한 총성없는 전쟁" 오히려 미-북 회담이 급진전 되고 있으나, 남한은 오히려 고립에 빠져있다고 의견을 밝혔다. 양국이 국내 정치적위기를 외교 분쟁으로 전환시킴으로 타개를 모색할 경우 더 큰 문제로 확대되기에 신중한 결정을 해야 할 것이며 특히 고립된 섬이 되지 않기위해서 후방확보와 우방관계를 빠른 시일내로 관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빌 파스크랠 의원은 평창동계올림픽과 삼일절 백주년을 의사록을 통해 지지하였고 이를 주도한 주성배 대표는 미 연방의회에 명사로 영구 등재된 인물이며 현재 KHIND 코리아 중공업개발공사 및 Grace and Trust S.a.r.l. 의 수석고문이고 벨칸토 오페라 단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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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7 [01:26]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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