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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일보연재 ‘정은실의 영화 속 클래식 산책’ 단행본 출간
23일 퀸즈식물원에서 북콘서트 향연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7/16 [00:53]
▲     © 뉴욕일보

뉴욕일보에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는 ‘정은실의 영화 속 클래식 산책’이 단행본으로 출간 됐다. ‘영화 속의 클래식 산책’ 북 콘서트가 23일(화) 오후 6시 30분 퀸즈식물원에서 개최된다.

 

뉴욕일보에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는 ‘정은실의 영화 속 클래식 산책’이 단행본으로 출간 됐다.
‘정은실의 영화 속 클래식 산책’은 뉴욕일보 주 1회씩 문화면에 연재되는 인기 칼럼으로 2018년 9월 4일 ‘러브스토리’로 시작하여 2019년 7월 9일 현재 ‘뮌헨’까지 42회를 이어오고 있다.
‘영화 속 클래식 산책’은 한인들의 기억 속에 깊이 남아있는 영화 스토리에 그 영화 속에 나온 클래식 음악들을 해설하는 형식으로 영화와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영화 속의 클래식 산책’의 저자 정은실의 ‘북 콘서트’가 23일(화) 오후 6시 30분 퀸즈식물원(Queens Botanical Garden, 43-50 Main St, Flushing, NY 11355)에서 개최된다.


정은실 작가는 “부끄럽고 조심스런 마음, 설레임과 기쁨이 함께한 조금은 들뜬 마음으로 책 한권을 내어 놓게 됐다”며 “클래식 음악은 항상 듣는 음악이었지만 막상 영화를 보면서 들었을 때의 특별한 만남을 잊을 수가 없다. 꼭꼭 숨겨져 있는 클래식 음악을 영화 속에서 찾았을 때의 기쁨과 적재적소에 깔린 음악을 스스로 깨달았을 때의 환희는 무어라 형언할 수 없는 경이로움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영화 한편을 보면서도 다른 눈으로 새롭게 보려고 노력하다보니 잠깐 스치는 1분짜리 장면에서 조차 감독의 의도가 엿보였고, 평소에 익히 들었던 클래식 소품도 영화 속에서 보석처럼 반짝임을 보았다”며 “누구나가 느끼는 감정이 아닌 나만의 색깔과 형상으로 책을 통해 독자와 교감하려 한다. 북 콘서트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회비 30달러. ‘영화속의 클래식 산책’ 책 1권, 현악 4중주 콘서트, 음식과 칵테일이 포함됐다.
△문의: 정은실의 북 콘서트
(646)363-7295, (718)939-0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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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6 [00:53]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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