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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장로성가단, 9일 창단 23주년 기념 무료 정기연주회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6/05 [06:31]
▲     © 뉴욕일보

왼쪽부터 뉴욕장로성가단 정권식 대외부단장, 김재관 단장, 송윤섭 총무

 

뉴욕장로성가단(단장 김재관)이 9일(일) 오후 6시 퀸즈한인교회(89-00 23 Ave. East Elmhurst, NY 11369)에서 ‘창단 제23주년 기념 제15회 무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에 김재관 단장, 정권식 대외부단장, 송윤섭 총무가 3일 뉴욕일보를 방문해 행사를 적극 홍보했다.


올해 정기연주회엔 이다니엘 지휘자, 조애실 소프라노, 유안나 바이올리니스트, 조윤희 피아니스트, 박에스더 오르가니스트, 밀알브라스앙상블, 뉴욕사모합창단, 필그림선교무용단을 비롯한 100여 명의 연주자들이 무대에 올라 ‘시편’을 주제로한 복있는 사람은,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생명 시내 강가에서, 갈보리의 감사, 사랑의 주 예수 등의 노래를 선보인다.


김재관 단장은 “이번 연주회에선 뉴욕의 장로들이 1년 여 갈고 닦은 기량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무료로 진행되는 콘서트이니만큼 부담없이 참석하여 찬양으로써 은혜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욕장로성가단은 뉴욕 일원 한인 기독교 신자들을 대상으로 신규 단원 모집하고 있다. 뉴욕장로성가단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30분 퀸즈 이스트 앨머스트에 있는 퀸즈한인교회(8900 23rd Ave., East Elmhurst, NY 11369)에서 모임을 갖는다.
송윤섭 총무는 “뉴욕장로성가단은 초교파적인 단체, 뉴욕에 거주하는 시무, 증경, 은퇴, 피택 장로들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며 “미 전역과 전 세계를 품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찬양선교사역에 동참하실 젊은 장로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1996년 10월 10일 창단된 뉴욕장로성가단은 뉴욕, 뉴저지 일원에서 초교파적 장로들이 모여 설립됐다. 성가단의 주요행사는 신년기도회, 교협 주관 신년하례 예배 찬양, 국가조찬기도회 찬양, 정기연주회, 국내 및 해외 찬양선교가 있으며 성가단은 올해 9월 독일로 해외 찬양선교를 진행한다.

<박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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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5 [06:31]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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