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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의사당에서 올해도 한식잔치 350여명 “원더플!” “베스트 푸드!”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6/01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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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 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가 30일 올바니 뉴욕주 의사당에서 ‘제5회 한식홍보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를 성공리에 끝낸 미동부 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 회원들과 론 김 등 의원들이 기념 촬영했다. <사진제공=미동부 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

미동부 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회장 문준호)가 30일 올바니 뉴욕주 의사당에서 ‘제5회 한식홍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뉴욕주 상·하원 의원을 비롯한 의사당 직원 350여 명이 한식을 즐겼다.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은 “이제는 뉴욕주 상·하원 의원과 의사당 직원들이 올해도 한식이 오냐고 묻는 등 행사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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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줄을 서서 한식을 기다리는 뉴욕주 상·하원 의원과 의사당 직원들. 불고기, 잡채, 생선전 등 한식을 맛 본 참석자들은 “원더플!” “딜리셔스!” “베스트 푸드!”라며 건강한 한식의 우수성을 확인했다. <사진제공=미동부 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

불고기, 잡채, 생선전 등 건강식인 한식을 맛 본 참석자들은 한 입으로 “원더플!” “딜리셔스!” “베스트 푸드!”라고 말하며 건강한 한식의 우수성을 확인했다. 

행사를 성공리에 끝낸 미동부 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 회원들과 론 김 의원 등은 “행사가 해를 거듭할수록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어 참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 내년에는 사전 홍보를 강화하고, 좀 더 색다를 한식을 많이 준비하여 더 큰 효과를 거두자”고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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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1 [04:27]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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