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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이민사박물관 6월1일 정식개관
6월8일 ‘프리 갈라 콘서트: 꿈은 이루어진다’ 개최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5/31 [05:07]
▲     © 뉴욕일보

한인이민사박물관 이사진들이 29일 뉴욕일보를 방문해 한인이민사박물관 정식 개장과 춯 프로그램을 적극 홍보했다. 왼쪽부터 원혜경 부이사장, 이정화 이사장, 김민선 관장, 헬레나 윤 큐레이터

 

한인이민사박물관(관장 김민선)이 6월 1일부터 정식 운영된다. 이는 지난 4월 17일 한인이민사박물관 미래관 개관식 및 기부자 현판식에 이은 것이다.
한인이민사박물관 이사진들이 29일 뉴욕일보를 방문해 한인이민사박물관 개장과 프로그램을 적극 홍보했다.


김민선 관장은 “지금까지 한인이민사박물관은 설립단계였으나 이사진 구성이 마무리됨에 따라 1일부터 박물관이 정식 운영된다”며 박물관의 6월 행사 일정을 소개했다.
한인이민사박물관은 6월 8일 오후 6시 쇼미유어하트재단과 함께 링컨센터 브루노월터오디토리움(111 Amsterdam Ave, New York, NY 10023)에서 ‘프리 갈라 콘서트: 꿈은 이루어진다’를 개최한다.
6월 14일에는 한인이민사박물관(149 W 24th St., #6, New York, NY 10011)에서 ‘출정식’을 개최한다. 당일 행사 참여 희망자는 사전에 예약이 필요하다.


이정화 이사장은 “미주 3백만 인구 중 최초로 미주 박물관이 설립됐다”며 “100년 후를 내다 보았을 때 이 또한 역사가 될 것이다. 우리 후손들이 한인이민사박물관을 통해 역사를 배우고 보전하며, 후대에 전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헬레나 윤 큐레이터는 “한인이민사박물관이 한인을 위한 박물관 뿐 만이 아닌 다민족과 함께 나누고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212)691-2500
<박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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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31 [05:07]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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