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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시장 안정기…내집마련 적기 롱아일랜드 지역 정부보조프로그램 활용 바람직”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5/08 [06:07]
▲     © 뉴욕일보

재미한인부동산협회가 제13회 부동산 박람회를 4일 퀸즈 대동연회장 그랜드홀에서 개최했다.

 

재미한인부동산협회(회장 이동형)가 제13회 부동산 박람회를 4일 퀸즈 대동연회장 그랜드홀(150-24 Northern Blvd., Flushing)에서 개최했다.
'부동산 아는 것이 힘이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박람회는 3부로 진행됐으며 회원사를 포함한 50여개 협찬사가 참가했다.
SBA 론, 커머셜론, 부동산 클로징 절차 등 다양한 주제의 무료 세미나가 펼쳐진 2부에서는 특히 부동산 전문 변호사가 참석해 융자나 투자 등 부동산 관련 무료 법률 상담을 일대일로 진행했다. 또 롱아일랜드 지역의 첫 주택구입자에게 주어지는 정부보조프로그램(Free Grant Money Up to $ 50K)에 대한 소개도 박람회를 통해 이뤄졌다.


미키 유 준비위원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한인들의 부동산에 대한 관심도를 더욱 고취시키고 싶다”며 “부동산 취득이나 클로징 등 가장 기본이 되는 것부터 처음 집을 사는 한인들, 특히 롱아일랜드에서 집을 사고 싶은 한인들을 위해 정부보조프로그램 설명은 한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미키 유 준비위원장은 “부동산 시장이 안정기에 접어들었다”며 “이번 박람회는 안정기에 치뤄지는 첫번째 행사다. 지금이 내집마련의 적기 이다. 고공행진 했던 부동산가격이 멈췄지만 은행 금리는 오르지 않고 최저점을 찍고 있다”고 전했다.
<유희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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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08 [06:07]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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