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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은행 주주총회… “2020년 기업공개 목표”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4/27 [05:58]
▲     © 뉴욕일보

24일 뉴저지주 포트리 더블트리호텔에서 열린 노아은행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들, 이사진, 임직원이 자리를 함께했다. <사진제공=노아은행>

‘순수 동포 은행’ 노아은행(이사장 김영만, 행장 신응수)이 24일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호텔에서 ‘2019년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신응수 행장과 마이클 라인하드 최고전략책임자(CSO)를 임기 3년의 사내 이사로 재선임 했다.
이날 총회는 노아은행 임직원들에게 우리사주 매수 선택권(ESPP)을 제공하는 안건도 승인했다.
김영만 이사장은 “노아은행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경영진과 직원들의 노력에 힘입어 꾸준한 성장 하고 있다”며 “영업망을 늘리고 자본금도 확충해 내년에는 기업 공개(IPO) 목표를 이룰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응수 행장은 “건실한 커뮤니티 은행으로서 수익성을 높이고 커뮤니티 발전에 계속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노아은행은 5월 중 플러싱지점을 확장하고 롱아일랜드 제리코지점을 개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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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27 [05:58]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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