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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코코 박화영 회장 ‘트럼프 대통령 표창’ 수상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4/13 [04:13]
▲     © 뉴욕일보

박화영 회장(왼쪽)이 3월 21일 트럼프 대통령의 표창 ‘금상’을 수상했다. 박회장의 지인인 뉴저지주 공화당 의장인 더글라스 스타인하트 씨가 축하하고 있다. <사진제공=ioncoco사 >

 

뷰티서플라이 제조업체 ‘인코코’사의 박화영 회장이 3월 21일 미국의 경제발전을 위한 공익서비스와 관련하여 트럼프 대통령의 표창 ‘금상’을 수상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표창장에는 “귀하의 공헌은 지난 세월 속에 이웃의 삶의 발전을 위해 측량할 수 없는 그 헌신은 미국인의 정신의 표상이 되었다. 부강한 나라로 만드는데 이러한 자원한 섬김들은 미국의 아름다운 전통이며, 명예요 그리고 국가의 자랑이 된다. 계속해서 나라의 발전을 위해 함께 해 달라”는 메세지를 받았다.
박회장은 지난 2월 한국의 한양대에서 음대출신으로서 누구도 성취하지 못했던 새로운 제품을 발명하고 산업화한 공로로 명예 공학박사를 받았다. 그는 현재 미 주류사회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기업인으로 인정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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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3 [04:13]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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