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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상공회의소, 이사 4명 추가 선임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3/30 [01:26]
▲     © 뉴욕일보

플러싱상공회의소가 28일 플러싱 세인트조지교회에서 연례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존 최 이사가 2019년도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플러싱상공회의소(회장 김태훈, 이사 존 최)가 28일 플러싱 세인트조지교회에서 연례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태훈 부회장, 피터 구 시의원, 존 리우 연방상원의원(보좌관 대독)의 환영사, 이사회 선출, 존 최 이사의 2019년 계획 발표, 신임 이사회 서약 순서로 진행됐으며, 플러싱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신임 이사진으로는 다니엘 넬라도라, 메리 앤 피노, 마이클 옌, 헬레나 다니엘스가 선출됐다.


존 최 이사는 2019년 계획으로 4, 5월 네덜란드와 벨기에 상공회의소 여행, 5월 8일 구글 라이브스트림, 5월 19일 건강&웰니스 엑스포, 6월 28일 플러싱 판타스틱 엑스포, 7월3일 그로우NYC그린마켓, 7월 14일 플러싱 투어, 8월 24일 플러싱 나이트 아웃, 9월 28일 연례 골프 토너먼트, 10월 24일 갈라, 12월 21일 연례 커뮤니티 홀리데이 만찬, 2020년 1월 대만 상공회의소 여행을 소개했다.


1928년 플러싱 지역의 경제 발전을 신장시키기 위해 상권 대표들이 연합해 창설된 플러싱 상공회의소는 2012년 내부 조직 약화와 기타 비즈니스 권익단체들의 성장으로 창설 84년 만에 폐쇄됐다. 그러나 소기업들의 권익을 대표해야 하는 단체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모아졌고, 이에 2015년 플러싱상공회의소로 재탄생됐다. 회원 대상은 개인 사업가와 회사, 비영리단체 등이며 발족 이래 플러싱 인근 소상인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고 상인 간 교류의 장을 만들며, 사업 관련 정보가 부족한 이민자 상인들에게 사업자금 조달 방법, 주정부 지원 방안 등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공익 옹호 활동 등을 전개하고 있다.
<박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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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30 [01:26]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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