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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언론 그룹 ‘씨존’ 창립 10주년 10~11일 최요한 목사 초청 감사예배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3/07 [01:59]
▲     ©뉴욕일보

 기독교 언론 ‘씨존(Christian Zone, 대표 문석진 목사)’이 

10일(일) 오후 6시와 11일(월) 오전 10시 뉴욕 그레잇넥교회 (715 Northern Blvd., Great Neck, NY 11021)에서 한국의 세 계선교연대 최요한 목사 초청 ‘창립 10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개최한다.

 

씨존 대표 문석진 목사는 5일 “씨존이 창립한지 10주년이 되었다. 이제 10주년을 맞아 씨존은 ‘선교와 교육’이라는 다음 세대를 위한 주제를 던지며 한국의 최요한 목사(세계선교연대 대표)를 초청해 3월 10일 오후 6시 뉴욕 그레잇넥교회에서 감사예배를 드리기로 했다”며 한인들의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최요한 목사는 한국에서 교육행정공무원으로 근무하다 소명 을 받아 목회자가 됐고 경기도 광주에서 교회를 건축하고

기독교연합회장까지 지내며 사역했다. 그러다 1993년 중국선교 사역을 시작했으며, 한족 대상의 신학교를 운영해 현재 그동안 배출된 목회자 500여 명이 중국 전역에서 사역하고 있다.

 

문석진 목사는 “최요한 목사는 2010년에는 서울 명동에 교회를 개척하고 국제선교신문을 발행하며 중국선교와 목회를 병행하고 있다. 한국교회와 선교영성에 뛰어난 안목을 갖고 있는 최요한 목사를 씨존 10주년의 대표 강사로 초대했다”고 말했다.


최요한 목사는 3월 10일(주일) 오후 6시 예배와 11일(월) 오전 10시 목회자세미나에서 설교와 세미나 강의로 각각 시대의 소리를 전한다.
△문의 718-414-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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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7 [01:59]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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