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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9일 ‘해군의 밤’ 개최…김찬수 회장 취임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2/01 [01:54]
▲     © 뉴욕일보

 

대한민국 해군동지회 미동부연합회(회장 김찬수)가 2월 9일(토) 오후 7시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138-28 Northern Blvd., Flushing, NY 11354)에서 ‘2019년 해군의 밤 및 회장 이, 취임식’을 개최한다.
김찬수 신임회장은 “해군의 밤 행사에 해군 동기는 모두 참석하여 전우의 의를 나누고 연합회가 더욱 굳건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출 행사준비위원장은 “해군동지회 미동부연합회는 매월 첫번째 토요일 월례회를 갖고, 또 7월 독립기념일에는 연례 야유회를 가질 예정이다. 해군제대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의: 김종출 행사준비위원장 (646)331-0809
<박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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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1 [01:54]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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