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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동문회총연합회 새 회장 강신상씨 취임
대학생 10명에 장학금 1만달러 수여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1/01 [06:28]
▲     © 뉴욕일보

뉴욕한인대학동문회총연합회가 30일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2018 대학총연 송년의 밤 및 신·구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뉴욕한인대학동문회총연합회(회장 류재길, 신임회장 강신상)가 30일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2018 대학총연 송년의 밤 및 신·구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류재길 제18대 회장은 “대학총연은 그동안 1백여 명의 동문 자녀들과 동포사회의 2세들에게 10만 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해 한인사회의 어른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게 되어 감회가 싶다”며 “지금까지 총연이 많은 변화와 발전을 거쳤듯이, 앞으로도 후배님들께서 총연을 더욱 탄탄한 단체로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굳게 믿는다”고 이임사를 전했다.


강신상 제19대 회장은 “오늘 입은 양복은 결혼식 때 입었던 옷”이라며 “결혼해서 행복한 가정을 꾸리듯이 대학총연 가족을 한데 묶어 성장시키겠다. 총연은 내년 학술대회, 장학금 수여 및 기금마련 골프대회, 등산회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회원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취임사를 전했다.
이날 대학총연은 제5기 장학생 10명을 선발해 각각 1천 달러 씩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2018년 대학총연 장학금생
△김나영(버겐커뮤니티칼리지) △이다빈(럿거스大) △석근영(스쿨오브비쥬얼아트) 이소연(뉴욕메디컬칼리지) △김요진(퀸즈칼리지) △홍민지(웨스턴뉴잉글랜드大) △류영석(럿거스大) △이희원(패션인스티튜트테크널리지) △조임경(미국해양大) △이상우(미국해양大).
<박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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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1 [06:28]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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