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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신발 선두주자 나르지오 워킹화 12월31일까지 전품목 20% 사은 세일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12/22 [07:55]
▲     © 뉴욕일보

 

14년 전통의 한국의 기능성 신발의 선두주자 나르지오 워킹화 뉴역, 뉴저지 직영매장은 고객들에게 감사를 표하기 위해 12월31일까지 신발 전품목을 20% 사은 세일을 하고 있다.

나르지오 워킹화는 2017년초 뉴욕과 뉴저지에 오픈한 이후 한인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나르지오 워킹화는 모든 신발의 밑창이 앞, 뒤 둘로 나뉜 특허 받은 분리형 바닥으로, 걸을 때 밑창이 발모양에 맞춰 움직이기 때문에 발, 다리, 허리 근육 등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여주며 신체 균형이 어느 한쪽으로 쏠리지 않도록 고안되어 착용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또 나르지오의 탑, 하이, 런 상품이 미국 메디케어/메디케이드 당뇨 및 교정 신발로 승인을 받은만큼 신발안의 공간이 넓어 발가락을 편안하게 해줌으로써 발건강 유지에 매우 좋다.


나르지오 워킹화는 격한 움직임을 필요로 하는 7세부터 2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 60여명으로 구성된 미국 힙합댄스그룹 34th&PHUNK의 2017년 열린 메이시백화점 추수감사절 퍼레이드와 2018년 LA에서 진행된 87년 전통의 할리우드 크리스마스 퍼레이드의 신발 및 의상을 제공하는 공식 스폰서로 선정돼 그 성는을 인정 받고 있다. 평소부터 어린 힙합댄서들의 잦은 발부상을 걱정해 오던 이 그룹의 대표이자 USTD(The United States Tournament of Dance Inc)의 Sean Flanagan CEO가 나르지오 워킹화의 안정성과 편안함을 인정해 유명 브랜드(아디다스) 대신 나르지오 워킹화를 공식 스폰서로 지명하게 됐다.

이와같은 신발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이미 뉴욕, 뉴저지 지역의 발전문의들로부터 나르지오 신발에 대한 긍정적인 리뷰와 적극적인 추천 등을 받아왔다.

 

▲     © 뉴욕일보

기능성 신발의 선두주자 나르지오의 ‘진달래-핑크’ 워킹화와 ‘진달래-블랙’ 워킹화


한편, 나르지오런-핑크제품은 미 국립 유방암재단과 연계해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암예방 기금으로 기부하고 있으며, 올해초부터는 서부 LA 지역에도 나르지오 워킹화가 진출하여 활발한 활동을 넓혀가고 있다. 그동안 많은 관심과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12월31일까지 뉴욕과 뉴저지 직영매장에서 신발 전품목을 20% 세일을 하고 있다.
△뉴욕 매장 : 유니온 H마트 주차장 입구 29-30 Union St. Flushing, NY 11354 전화 718-445-2522
△뉴저지 매장 : 리지필드 H마트 주차장 안쪽 321 Broad Ave. #6, Ridgefield, NJ 07657

전화 201-699-0033
△홈페이지 : www.narzioameri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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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22 [07:55]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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