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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파클럽, ‘30년 역사 옛친구들의 파티’ 즐거웠다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12/20 [06:59]
▲     © 뉴욕일보

한인사회 오랜 지인들의 모임인 ‘낭만파 클럽’은 ‘30년 역사 옛친구들의 파티’를 16일 오후 6시 롱아일랜드에 있는 웨스트버리 매너에서 열었다. <사진제공=낭만파클럽>

한인사회 오랜 지인들의 모임인 ‘낭만파 클럽’은 ‘30년 역사 옛친구들의 파티’를 16일 오후 6시 롱아일랜드에 있는 웨스트버리 매너에서 열었다.

‘와인과 재즈와 쎄시봉 낭만이 가득한 옛친구 파티’라고 스스로 자랑하는 이날 모임은 뉴욕, 뉴저지 인사들은 물론 한국, 커네티컷 주, 알바니 등지에서 온 115명의 옛 친구들이 참석하여 따뜻한 우정을 나누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옛 친구들, 그들이 있어 인생이 즐겁다”며 “그리움과 노년의 사랑”을 나누었다. 이날 “한글학교 교장선생님 사위 전 에디슨시장 준 최 씨의 ”안녕하십니까“를 시작으로 ‘사랑으로’ 노래를 합창하며 즐겁고 보람 있는 연말 시간을 보냈다.
‘낭만파 글럽 옛친구 모임’은 계인호, 김승호, 김정용, 장인용, 김영식, 오종길, 정진대, 배내영, 신일철, 방 성, 심재택, 이명혜, 문용철 씨 부부 등으로 구성돼 있다.
△문의: 516-808-0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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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20 [06:59]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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