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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협, 새 사무실서 이사회 개최 “단결로 업계 위상 되찾자”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11/20 [07:20]
▲     © 뉴욕일보

16일 열린 뉴욕한인식품협회 20대 전반기 제3차 임시 이사회에서 박광민 회장(앞줄 왼쪽 두번째)이 박홍규 이사장, 이사진 및 세미나 강사들과 함께 “식품협회 최고!”를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식품협회>

 

뉴욕한인식품협회(회장 박광민) 20대 전반기 제3차 임시 이사회가 16일 플러싱 노던블러바드에 있는 새로 이전한 협회 사무실(217-14 Northern Blvd., #204)에서 열렸다.
이날 박광민 회장은 “구군서 회장 당시 식품업소가 4,000-5.000개였는데 지금은 1,500여개 정도이며 2세들은 식품업에 참여하지 않는 추세이다. 더 단결하고 참여하여 식품협회의 위상을 살려 나가자‘고 말하고, ”현재 담배 공동 구매는 잘 되고 있다. 협회 차원에서 식품업소 현황 파악 및 데이타 베이스 확보와 상품 공동구매로 협회원들의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사,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닥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협회 동정 소개, 사무실 이전(이전 마침) 보고, 송년회 등에 대한 협의가 있었다.
이날 △Cream O Land 우유회사(황구연, 세일즈 어카운트 매니저) △뱅크카드 서비스NavyZebra 김상균 사장 △Coca Cola 박일영 매니저의 여섯 가지 음료수 신상품 소개 △ Bank of Hope 그레이스 오 브랜치 매니저의 ‘Line of Credit’ 소개 △KG USA Energy(대표 서동천)의 개스, 전기 요금 절약 방법 소개 △쓰레기 수거 등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식품협회 연락처: (718)35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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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20 [07:20]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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