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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어덜트데이케어 “새롭게 시작한다”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11/15 [07:50]
▲     © 뉴욕일보

새롭게 재단장한 이글어덜트데이케어센터가 9일 플러싱 이글데이케어점에서 ‘오픈 하우스 행사’를 가졌다.

 

새롭게 재단장한 이글어덜트데이케어(대표 태리 김, 원장 김현석)가 9일 플러싱 이글데이케어점에서 ‘오픈 하우스 행사’를 가졌다.

 

▲     © 뉴욕일보

새롭게 재단장한 이글어덜트데이케어센터 건물.


이날 행사는 이만호 뉴욕교협 회장의 축사, 김정희 명창과 윤태석 대금연주자의 공연 및 경품 추첨으로 진행됐으며, 한인 노인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만호 목사는 “역경 지수가 높을수록, 축복 지수도 높다. 산다는 것은 꿈과 용기, 희망을 갖는 것, 데이케어를 찾아주신 어르신분들께서 오늘부터 마음가짐을 바꿔 보다 긍정적인 자세로 삶의 행복을 찾으시길 바란다”며 데이케어 오프닝을 축하했다.


태리 김 대표는 “이글어덜트데이케어의 목표는 우리가 뉴욕에서 가장 편안하고 품격 있는 데이케어로 거듭나는 것이다. 어르신들이 만족하실만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플러싱 156가에 위치한 이글어덜트데이케어는 2017년 설립되었으며, 운동시설과 독서실 및 컴퓨터, 스마트폰 교육장까지 겸비해 노인들의 여가 선용과 평생교육에 힘쓰고 있다.
△문의: (718)888-9833

<박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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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15 [07:50]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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