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 한인문화/행사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퀸즈한인회 38회 연례 베네핏 갈라에 300여명 참석 “각계 협조로 예산 2배로 성장, 자랑스럽다”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9/15 [04:45]
▲     © 뉴욕일보

퀸즈한인회가 13일 퀸즈 테라스온더파크에서 제38회 연례 베네핏 갈라를 개최하고, 지역사회와 퀸즈한인회 발전에 헌신한 단체와 개일을 표창했다.

 

퀸즈한인회(회장 김수현)가 13일 퀸즈 테라스온더파크에서 제38회 연례 베네핏 갈라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수현 회장, 유대현 이사장,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 상원의원,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 피터 구 뉴욕시의원 등 퀸즈 정치인 및 한인사회 인사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갈라는 ‘차세대 육성 및 앞으로 나아가기(Raising the Next Generation of Leaders & Moving Forward)’를 주제로 본스타의 개막 공연, 유대현 이사장의 개회선언, 정치인들의 축사, 김수현 회장의 환영사, 스티븐 오 솔로몬보험그룹 회장의 기조연설, 공로패 수여 등으로 진행됐다.

 

김수현 회장은 “회장으로 2년간 지내는 동안 전임 회장, 이사회를 비롯한 지역 사회의 큰 성원을 받았다. 올해의 경우, 퀸즈한인회의 연간 예산을 2배로 확장할 수 있었는데, 도움을 주신 많은 기부자들, 이사회와 뉴욕 시, 한국 정부에 큰 감사를 드린다. 다음 리더에게 횃불을 넘길 수 있어 영광이다”고 말했다.
유대현 이사장은 “지난 수 십년간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 뉴욕 한인들은 개척정신과 근면함을 바탕으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미국 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이와 같은 동포사회의 성장은 고국에도 큰 희망과 용기가 되고 있다. 이번 뉴욕퀸즈한인회 38주년 갈라 행사를 통해 다음 세대들도 한국인으로의 자긍심을 가지고 한미 양국의 가교 역할을 맡아서 지속적인 헌신을 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지역사회 기관 서비스 상(Organization Community Service Award)- 가정상담소, 시민참여센터, 학부모협회, 민권센터 △지역사회 개인 서비스상(Community Achievement 소영 이 세그레도, 곽우천 충남향우회장 △퀸즈한인회 지역사회 기금 수상자(KAAQ Community Fund Recipients)- 뉴욕밀알선교단, 선한이웃어린이교회 △차세대 리더 상(New Generation Leadership Award)’에 조안 최, 일레인 김, 가은 에밀리 김, 승환 김, 주 에메랄드 리, 리차드 리, 데이비드 H 노, 마이크 승후 윤, 보영 윤 △지역사회 성취 상(Community Achievement Award)’- 게리 S 박 변호사가 수상했다.

<박세나 기자>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9/15 [04:45]  최종편집: ⓒ 뉴욕일보
 

병역특례, 축소·폐지 52% > 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감기약·혈압약 먹고 술 마시면 ‘독’ /뉴욕일보 김시혁
뉴저지 ⇄ JFK공항 30달러 /뉴욕일보
대일항쟁기강제동원피해자연합회 /박상준
미국·한국 까다로운 입국심사 안 거친다 /뉴욕일보 김소영
“내가 먼저 인사하고 소통합시다” /뉴욕일보
한국산업인력공단, 「2015 K-Move 해외진출 성공수기•사진 공모전」개최 /김경훈
한반도 평화기원 K 팝페라 콘서트 - 듀오아임 뉴욕퀸스공연 /뉴욕일보 최경태 기자
브롱스, 뉴욕서 가장 살기 해로운 지역 /뉴욕일보 류수현
메디케어 플랜 변경 10월15일~12월7일 신청해야 /뉴욕일보